17살의 어린 로벤은 fc흐로닝겐에 입단하여 프로데뷔를 합니다.
흐로닝겐에 입단후 2시즌뒤 19살에 그는 에레디비제 명문인 psv 아인트호벤에 입단하게 됩니다.
그의 나이 21살 그는 첼시에 입단을하게되었습니다.
그는 첼시에서 16번의 등번호를 배번 받았지요
한창 젊은 나이의로벤은 몸을 불사리지 않고 경기에 입했습니다.
가끔은 싸우기도 했죠
2006년 월드컵에도 출전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좋은활약에도 불구하고 포르투갈에게 져서 16강에 머물렀죠
그후 로벤은 백곰군단 스페인의 명문 레알마드리드에 입단하게됩니다.
멋진골도 성공시키고
재밌는 몸개그도 팬들에게 선사 해주는 멋진선수였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유로 2008에 출전합니다 사진의 몸을 보시면 늙으신 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유로 2008에서도 엄청난 활약에도 8강에서 히딩크의 러시아에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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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Soccer (축구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