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5월 30일(토요일)
○ 걷기 여행지 : 문경새재과거길
○ 동행한 사람들 : 홀로
○ 걷기 코스 : 조령산산림욕징 입구 → 조령 3관문→ 책바위 → 동화원→ 이진터→ 시가있는 엣길 →
조령 2관문 → 조곡폭포 → 교귀정 → 조령원터 → 조령 1관문 → 옛길박물관 →
문경새재관리사무소 → 주차장(10km)
문경새재과거길을 걸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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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서 한양으로 가는길은 남쪽의 추풍령과 북쪽의 죽령 그리고 가운데 새제(조령)가 있는데
이곳 새재는 길이 완만하여 많은 사람들이 넘나들었다고 한다. 특히
영남의 선비들이 청운의 뜻을 품고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많이 갔다 하여 "과거길"이란 이름이 붙었다.
새재의 일출을 형상화한 조각미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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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산산림욕장 입구에서 출발 1시간여 오르면 조령 제 3관문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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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 3관문부터는 마냥 걷고 싶은 우거진 숲길이 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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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책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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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발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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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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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의 귀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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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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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새재 아리랑"노래비
'노포 김만중'이 지은 "새재" 란 제목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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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령 제 2관문을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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