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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소각하면 자원 매립하면 쓰레기

작성자류재권|작성시간21.10.25|조회수61 목록 댓글 0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은 우리의 당면문제이다.

인천시는 2025년 수도권 매립지가 종료되므로 203=26년부터 쓰레기 독립, 쓰레기 자립을 반드시 이룬다.

 

1. 매립하면 쓰레기

이넌시에서 발생하는 하루 생활 폐기물은 2999t이나 된다. 청라지구 자원순환센터 쓰레기 반입장 저장소에는 이미 6000t쓰레기가 이며 이미 거대한 산을 이루고 있다. 하루 2999t의은 겨우 이틀동안의 분량이다.

지난해 반입총량은 약11만5000t, 소각량은 11만 3000t으로 988가량의 소각처리 되었다. 매립에 비해 소각로 무게 5분의 1 부피 20분의 1로 준다.

 

2. 소각하면 자원

청라자원순환센터(인천쓰레기소각장)인천생활쓰레기 매일 420t 소추시설이 24시간 가동한다.

소각후 남은 재는 재원화한다. 재활용하는 재는 소각장 아래 깔린 “바닥제”는 중금속 농도가 낮아 일반 폐기물과 분류되어 가공을 거쳐 벽돌이나 골재등 건축 자재로 되살아난다. 반면 공중으로 날리는 ‘비산재’는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재는 모두 걸러내어 중금속이 나오지 않도록 약품처리하여 땅에 묻는다.

 

3. 신성에너지까지 얻는다

청라 쓰레기 소각장에 발생하는 ‘고온에너지’는 청라지구 주민 온난방용도로 사용된다.

청라에너지 지역 쟁난방에저지로 공급한다.

청라 국제도시 검단신도시, 루원시티, 서구 일때, 김폰 한강 싱도시, 김포 일대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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