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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해피콜 기자단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 직접 키운 열무김치 전달.

작성자이덕례|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인천 지역의 활동가들이 여름 한복판으로 가는 시점에서 직접 키운 열무김치를

소외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나눔 활동에 박수를 받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종합봉사센터는 6월 4일 도시농부 체험 참여자들과 함께 열무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텃밭 지기 활동가와 자원봉사자 30여 명은 나눔 텃밭에서 직접재배 수확한 열무로
김치를담가 재가 노인 지원센터
4곳을 통해 홀몸어르신 80여 명에게 전달했다.

한편 도시농부 체험은 주민들이 농작물 재배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수확물을 지역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 중형 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키운 작물을 이웃과 나누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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