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주차부터 월1회 "장병들과 스님과의 차담법회"를 가지면서 주입식 법회보다 장병들의 입장에서 요구하는 불교접근 방법과 장병들의 개인적인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차를 마시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법회를 진행,,, 사전에 차담법회 가진다 알렸더니 흥미를 가진 장병이 5명이나 새롭게 참석하여 분위기가 신선한 법회로 이어지는 순기능이 있었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법인심 전미희 19 작성시간 26.06.15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현일/곽상길/12기 작성시간 26.06.16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자비심 원치동 24기 작성시간 26.06.16 선명상도 늘 진행하셔서 둘숨 날숨을 챙기며 현재를 살아가는 용사들이 되면 마음의 안정도 되고 좋을것 같아요~^^
근념하셨습니다 _()_ -
작성자수경지 문순심 21기 작성시간 26.06.17 수고많으셨습니다 _()_
-
작성자무생 민병훈 27 작성시간 26.06.22 병영에서의 "차담법회"가 인상적입니다.
스님께서 자리를 낮추어
차와 작은 먹거리를 함께 하며
장병의 목소리를 듣고 길을 제시하는
마음을 비운 자리가 영취산의 모임과 닮았습니다.
참 아들다운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