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포병여단 6월 3째주 정기법회
일 시 : 2026년 06월 21일 10시00분 ~11시00분
장 소 : 호국 월문사
인 원 : 장병 47명 + 간부 1명
간 식 : 단팥빵 + 생일자 상품권 6매
법문 주제 : 아는것과 하는것의 차이, 누구를 가장 두려워해야하나
1. 자기를 발견하자
한소년이 아버지양계장근처 산에서 독수리알을 한개 가져다 병아리 부화를 위한 암탉의품에 넣어주었다.
병아리와 함께 부화한 새끼독수리는 병아리와 함께 병아리로 살아가고 있던 중 하늘을 날고있는 독수리를 보고
나에게 닭이상의 무엇이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있던중 양계장 근처를 날고있던 독수리를 보고 난 저새를 닮았다고
생각을 하고 나도 하늘높이 날고 바위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힘차게 날개짓을 해보니 자그마한 산 위로 날고 있었다
이렇듯 장병여러분도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기 바랍니다.
2. 정진을 통해 진리에 눈뜬 판타카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는 존재입니다.
판타카의설화 설명, 가장 어리석었던 판타카가 꾸준한 노력으로 지혜를 얻었다
3. 백마디 말보다 한가지 실천이 중요하다
정주선사가 제자들과 경내를 거닐때 돌풍이 불어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졌다 .
이때 선서가 나뭇잎을 하나씩 주워 옷소매에 넣자 제자들이 스승님 잠시후에 마당을 쓸겠습니다라고 하자
선서는 제자에게 이많은 나뭇잎을 한잎 한잎 주워봤자 무슨 소용 있겠는가 생각하겠지만 보아라 내가 이렇게
한앞 한잎 주우니 주운 만큼 깨끗해 지지 않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백마디 말보다 한가지의 작은 실천이 중요한 것입니다, 장병여러분도 목표를 향해 작은시간이라도
실천을 하면 여러분의 목표에 조금이라도 가까워 질 것입니다.
4. 누가 가장 두려운 존재인가?
위와 같이 나를 발견하고, 지혜를 얻고 , 실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을 하는 과정에 무엇이 가장 두려울까요?
가난, 돈, 등 나의 환경일까요? 아닙니다 지혜는 누가 얻는것일까요. 성공은 누가 하나요,
바로 나 자신이 하지요.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나 자신입니다.
게으른마음, 나태한생각등이 나를 방해하기 때문에 지혜도 성공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 나를 찾는 것이 불교이듯이 나를 이겨낸 사람만이 성공과 행복을 이룰수 있습니다.
법구경
수천의 적과 싸워 이기기 보다, 나를 이기는 자야 말로 최고의 전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