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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늦게 도착한 답장들 쫌~ 빨리 쓰지.... (강승철 장로 메일)

작성자박자민|작성시간11.01.28|조회수83 목록 댓글 0

부산 김영화입니다.

 

승한아 선배 영화누나,규희누나 잊었나?  물론 기억하겠지?

보고싶구나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고 있으니깐?

요즈음 매일 보기가 바쁘네

열심히 강장로님 메일 보내 보고 있고, 며칠전 부터

급한 출장이라 메일을 열지 못하였는데 많이 쌓여 있네

반갑다. 승한, 내 초등학교 동기동창 이창호 소식도 있네

참 메일을 읽으며 옛적 옛날 생각나네

우리 호산나 연습 할 때는 라면을 먹으면서 했는데

집에 있는 김장김치를 가져와 ...

큰 냄비에 있는 김치보고 영희언니" 무슨 김치를 이렇게 많이 가져왔노"

했는데 우리선배 영희 언니도 많이 보고 싶네

이번 토요일에 참석 할려고 하는데 ...

그때는 모두들 보겠지..

창기 목사 사모님 모시고 오시와요..

강승철장로님의 헌신으로 모두들 소식 듣고, 옛 추억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김영화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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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문옥입니다.

 

오늘 아침 반가운, 아니 생뚱맞은 전화1통  받았답니다 .

 

"원장님~ 고은미입니다" " 녜~센터장님~ 어쩐일로?"

" 개인일로요~저, 대청교회 ..."

"어이...뭐라고~"

 

아이들과 함께한 30년 .. 지금 난 YWCA어린이집 원장, 고은미님(후배에게 기라는 강장로님의 훈시 땜))은 보육지원센터 센터장,

같은일?   하면서... 때론 회의 등 등...자주 만나면서도 서로 몰랐던 사실을 애석해 하면서 한참 수다나누고 ㅋㅋㅋ 

홈캄잉 덕분에 생긴 신나는 일 하나예요*^^*

 

대청 선후배님 모두들 넘!!! 반갑습니다 

늦게 메일 알려준 탓에 이제 소식 접했는데... 

그냥  눈물이 주욱 흐르네요.

 

참고로 배승환님은 우리동기이고요..또 대표성 인사도 마쳤으니 ..

그냥 그날 만나서 시끌 뻑적 한마당 기대할래요  오랬만에 가슴이두근두근해요

대청교회의 많은 분들이 내 마음에 남아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된 잊지 못할 내 생의 첫교회가

대청교회입니다. 

 

일이 부릅니다. 잠깐의 황홀을 벗고 다시일상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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