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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장화리는 낙조가 유명한 마을이래요.
토끼똥이 묵었던 장화1리마을회관에서는 실내에서도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너른 마당에서 뛰노느라 바빴지만요..
1층에 방 두 개, 2층에 강당이 있고, 너른 마당에는 평상이 있는 넉넉한 곳이었어요..
예쁜 펜션들을 보며 한껏 꿈에 부풀었던 우리 아이들,
첨엔 마을회관에 묵는다는 말에 실망하는 눈치더니,
막상 도착했을 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무척 좋아했답니다.
외지인에게 대여하지 않는 곳인데, 특별히 빌려주셨어요..
신경 써서 깨끗하게 썼고, 다음에 또 놀러오라는 인사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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