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임금님
현대인의 무지를 표현
20대 후반 남자
적극적이며, 언변이 뛰어나고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있다.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지못한 상태에서 30대 초반의 남자를 만나게된다.
30대 초반 남자
사기를 칠때 바람을 잘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언변이 뛰어나다. 푸근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대학원입시를 준비하다. 사업을 하게되었는데 망한이후로 20대후반남자를 만나서 사기를 치게된다.
50대 중반 남자
배가 나왔으며 머리가 벗겨져있다. 탐욕이많고 자신의 것이 아닌것에 손을 잘된다. 남의 말에 잘 속으며 팔랑귀이다. 무지를 보여주는 캐릭터
10대 꼬마아이
10살정도 되는 아이이다. 은행장의 무지의 정점을 찍게 해주는 캐릭터이고, 아이의 솔직함이 우리 사회를 대변한다..
장소는 은행과 사기꾼들의 사업장, 증권가를 왔다 갔다 거리며 보여준다.
얼개 만들기
1. 사기꾼 남자들이 자신들이 빛더미에 앉게 되자 불안을 떨며 사기를 쳐서 빛을 갚을 생각을 한다.
2. 50대 남자는 은행에서 지점장을 하고 있다. 큰 투자를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있다.
3. 사기꾼 남자들은 어떠한 계기로 인하여 50대 남자가 투자를 알아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4. 사기꾼 남자들은 은행으로 찾아가 은행지점장을 만나 자신들에게 투자를 하라고 말을하며, 은행장에게 똑똑한사람만이 저희를 집적 찾아와 투자를 한다고 은행장을 꼬신다.
5. 은행장은 사기꾼들에 말에 혹해서 넘어간다. 직원들은 그런 은행장을 한심하게 본다. 그렇지만 자신들도 그사기꾼들에게 소액의 자금을 투자한다.
6. 은행장은 자신이 투자할 돈과 더불어 거액의 돈을 주면서 잘부탁한다고 말한다.
7. 사기꾼들은 직원들과 은행장의 돈으로 빛을 갚고, 앞에서 연기를 했다.
8. 직원들과 은행장은 잘 속아 넘어갔다. 그리고 투자금액이 크게 불려졌다는 소식을 듣고 찾으러 증권으로 갔다.
9. 자신은 때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은행장은 증권가에가서 큰소리로 소리를 쳤다. ‘제가 곧 부자가 됩니다 하하하하하하.’
10. 하지만, 그회사는 망한지 오래된 회사였고,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은행장은 너무 허탈해하였다.
12. 사람들은 처음에는 부러운 눈으로 은행장을 쳐다보았다. 하지만 은행장이 사기를 당한걸 알고는 다들 불쌍한듯 보았다.
11. 그때 한꼬마가 은행장을 가르키며 저아저씨 거지래요라고 외치자 모든사람들이 하하하호호호 웃기 시작했다.
12. 은행장은 부끄러워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고 사기꾼들을 찾기위해 애썼지만 이미 사기꾼들은 돈을 들고 다른나라로 간 상태여서 찾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