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의 다양한 종류와 이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선생님이 카드를 보여주며 “쿵쿵!” 하면 아이들은 “멍멍!”, “야옹!” 하며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
또한 여러 작곡가의 인물 카드를 보며 누구인지 알아보고, 카드를 “쿵쿵!” 하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
조금 어렵고 낯선 내용도 있었지만, 중간중간 주어지는
미션에 즐겁게 참여하며 끝까지 집중하는
하늘반 친구들이었어요.
새로운 것을 배우며 한 뼘 더 성장한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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