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체브라시카
공연일시 : 10/30 ~ 11/12
평일 11:00,2:00 / 토.일 1:00,4:00
공연장소 : 코엑스 그랜드컴퍼런스 홀
티켓가격 : R석 5만 / S석 4만 / A석 3만
공연문의 : 오스크엔터테인먼트㈜ 02)541-4624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다가 온 체브라시카!
생김새는 우리와 달라도 너무나 우리를 좋아하는
사랑스런 친구!
톡톡튀는 즐거움
아기자기한 몸놀림
까르르 웃게 해줘요
즐거운 눈물과 밝은 희망을 던져주는 친구의 선물!
체브라시카 (러시아말.): <넘어질 듯 뒤뚱거리며 걷는다>란
의미가 담겨 있고요, 이 동물의 독특한 생김새와 행동에서
이름 붙여졌습니다.
주요등장인물
체브라시카
열대 강우림에 살았던 정체불명의 동물이 어느 날
좋아하던 오렌지를 먹기 위해 오렌지 박스에 들어갔다가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낯선 러시아까지 가게 된 이 동물은
과일가게 아저씨에게 발견되어 체브라시카라는 이름이 붙여집니다.
오렌지를 먹으며 상자 안에서 지내다 보니 몸은 통통하고
손발이 저려서 제대로 움직이질 못해 비틀거리는 모습에
‘폭 고꾸라지는’이라는 이름을 얻게 됐지요.
과일가게 아저씨는 체브라시카를 공중전화박스에 살 곳을
만들어 줍니다. 영특치는 못해도 누구든지 사이 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 착한 동물입니다.
게나
나이는 50살인데 젊은 청년이래요.
악어들은 300년을 사니까 그렇대요.
동물원에서 근무하는 게나의 임무는 구경꾼들에게 하루종일
풀밭에 엎드려 늘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래요.
성실하고 꼼꼼한 친구 게나는 손은 짧아도 아코디언을 켜면서
굵직한 목소리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답니다.
일 마치고 집에 오면 텅 빈 방에서 주전자와 체스를 두며
쓸쓸하게 지냅니다. 그래서 친구를 찾기로 마음먹고 도시를
돌아다니며 전단을 붙이고 다닙니다.
샤포클락
젊은 시절 미국에서 스파이 경력을 갖고있는
심술꾸러기 할머니입니다.
FBI 추적을 받기 때문에 미국에도 갈 수가 없답니다.
베트맨의 타이어를 펑크내고 바니의 당근에 농약을 치고,
미키마우스 꼬리에 깡통을 매단 죄가 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일을 즐기며 하수구에 사는
애완 쥐 라라스키와 산책하는 게 유일한 낛입니다.
착한 일만 해서는 유명해질 수 없다는 좌우명있어서
나쁜 일을 해서 유명해지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것을
체브라시카 때문에 깨닫게 되지요.
줄거리
머나먼 남쪽 어딘가의 열대우림에서 러시아까지 실려온 외톨이 체브라스카는 낯선 땅에서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됐습니다.
사전에 이름도 없는 정체불명의 동물이라 동물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자 과일가게 아저씨가 마련해준 공중전화부스에서 혼자 살게 됩니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일하는 악어 게나와 친구가 되면서 재밌는 일들도 생기고, 친구들도 많아져서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됐습니다.
게나 아저씨와 심술꾸러기 사포클락 할머니, 마음 착한 체브라스카가 낯선 세상과 만나는 새로운 경험과 신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체브라시카는 곰일까? 원숭이일까? 쥐도 아니고...다람쥐? 아니면 당나귀?
어쨌든 체브라시카와 함께 있으면 외로움도 나쁜 마음도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친구 체브라시카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작품소개-만든사람들
체브라시카를 그린 레오니드 슈왈츠만
페브라시카 케릭터를 만들어낸 슈왈츠만은 1920년 구소련의 민스크 출생으로 키로프 기념 기계제작 대공장의 선반공으로 일하다가 우련한 기회에 그림 실력을 인정받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 영화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케릭터 디자인과 원화제작 일을 하던중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자노프감독의 제안으로 체브라시카 시리즈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그 외에 <눈의 여왕><39마리의 앵무새>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다수의 권우있는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체브라시카의 이야기를 만든 에르와르도 우즈페스키
영화 체브라시카의 원작인 <체브라시카와 친구들의 모험>을 쓴 우즈페스키는 러시아의 유명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입니다.
아름답고 애조 띤 게나의 노래들을 작사하기도 했습니다. 원작에는 체브라시카에 대한 자세한 묘사는 되어있지 않으나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에서 귀여운 체브라시카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작품특징
1.러시아 전 국민적인 케릭터 체브라시카!
30여년 전 구소련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에니메이션 케릭터로 현재까지 4편의시리즈가 탄생되었다.
낯선 땅에 홀로 남겨진 정체불명의 동물이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다양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 속에서 결핍된 사랑을 녹여주듯 풍자한다. 이 작품에는 정겹고 구수한 악어의 노래 소리가 감초역할을 해내며 등장인물들의 순수함에 여러가지 재미가 숨어있다.
러시아 국민들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그 매력에 매료 될 수 밖에 없었다. 러시아 뿐 아니라 동유럽에 걸쳐 선풍적 인기몰이를 한 체브라시카! 풍부한 정서를 담아 한국에서 연극으로 첫선을 보인다.
2. 러시아 귀염둥이 체브라시카!
체브라시카는 미국 미키마우스처럼 러시아 국민 케릭터로써 반세기동안 러시아 아동 문학의 대표적 작품이 됐다. 세계3대 아동문학가로 손꼽는 에르와르도 우스페스키의 대표작이다.
러시아 경제의 시대 상황과 맞물리는 케릭터 설정(넘어질 듯 뒤뚱거린다)과 작품의화두(나는 누구지?)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시켰는도 모른다.
일상 속에서 잊혀졌던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눈시울을 적실 정도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진한 감동으로, 잊혀져 가는 정서를 되살려내면서 우리들의 마음에 푸근하게자리잡을 것이다.
3. 일본 열도에 불어닥친 체브라시카 신드롬
러시아를 감동시키더니 일본에도 건너가 어린이, 청소년들과도 우정어린 교감을 일으키며 사람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있다.
커다란 귀에 짧은 다리, 뒤뚱뒤뚱 곰실곰실 앙증맞은 걸음새에, 금방이라도 눈물 한 바가지 쏟아낼 듯한 커다란 두 눈망울로 외로운 친구들에게 친구를 찾아주는 애정덩어리! 나도 모르게 어느새 체브라시카의 친구가 된다. 일본도 예외일 수 없다.
체브라시카 매력에 자연스레 마음 쏠리고 환호하며 그 열풍에 휩싸이고 말았다.
4. 알 수 없는 감동과 인기!
아기 곰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니고 다람쥐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닌 정말 희귀하게 생긴 모습의 체브라시카! 태생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고 막연하기만한 정체불명의동물 체브라시카!
그의 매력은 무엇일까! 지금 일본은 아동들 뿐 아니라 10대 20대들에게도 선풍적 인기를 얻어가며 케릭터 인형 상품이 전량 매진될 정도다. 책 또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CF에도 출현하여 그 인기몰이를 더해간다고 한다
공연일시 : 10/30 ~ 11/12
평일 11:00,2:00 / 토.일 1:00,4:00
공연장소 : 코엑스 그랜드컴퍼런스 홀
티켓가격 : R석 5만 / S석 4만 / A석 3만
공연문의 : 오스크엔터테인먼트㈜ 02)541-4624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다가 온 체브라시카!
생김새는 우리와 달라도 너무나 우리를 좋아하는
사랑스런 친구!
톡톡튀는 즐거움
아기자기한 몸놀림
까르르 웃게 해줘요
즐거운 눈물과 밝은 희망을 던져주는 친구의 선물!
체브라시카 (러시아말.): <넘어질 듯 뒤뚱거리며 걷는다>란
의미가 담겨 있고요, 이 동물의 독특한 생김새와 행동에서
이름 붙여졌습니다.
주요등장인물
체브라시카
열대 강우림에 살았던 정체불명의 동물이 어느 날
좋아하던 오렌지를 먹기 위해 오렌지 박스에 들어갔다가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낯선 러시아까지 가게 된 이 동물은
과일가게 아저씨에게 발견되어 체브라시카라는 이름이 붙여집니다.
오렌지를 먹으며 상자 안에서 지내다 보니 몸은 통통하고
손발이 저려서 제대로 움직이질 못해 비틀거리는 모습에
‘폭 고꾸라지는’이라는 이름을 얻게 됐지요.
과일가게 아저씨는 체브라시카를 공중전화박스에 살 곳을
만들어 줍니다. 영특치는 못해도 누구든지 사이 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 착한 동물입니다.
게나
나이는 50살인데 젊은 청년이래요.
악어들은 300년을 사니까 그렇대요.
동물원에서 근무하는 게나의 임무는 구경꾼들에게 하루종일
풀밭에 엎드려 늘어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래요.
성실하고 꼼꼼한 친구 게나는 손은 짧아도 아코디언을 켜면서
굵직한 목소리로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답니다.
일 마치고 집에 오면 텅 빈 방에서 주전자와 체스를 두며
쓸쓸하게 지냅니다. 그래서 친구를 찾기로 마음먹고 도시를
돌아다니며 전단을 붙이고 다닙니다.
샤포클락
젊은 시절 미국에서 스파이 경력을 갖고있는
심술꾸러기 할머니입니다.
FBI 추적을 받기 때문에 미국에도 갈 수가 없답니다.
베트맨의 타이어를 펑크내고 바니의 당근에 농약을 치고,
미키마우스 꼬리에 깡통을 매단 죄가 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골탕먹이는 일을 즐기며 하수구에 사는
애완 쥐 라라스키와 산책하는 게 유일한 낛입니다.
착한 일만 해서는 유명해질 수 없다는 좌우명있어서
나쁜 일을 해서 유명해지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에 친구가 없어 외롭다는 것을
체브라시카 때문에 깨닫게 되지요.
줄거리
머나먼 남쪽 어딘가의 열대우림에서 러시아까지 실려온 외톨이 체브라스카는 낯선 땅에서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됐습니다.
사전에 이름도 없는 정체불명의 동물이라 동물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자 과일가게 아저씨가 마련해준 공중전화부스에서 혼자 살게 됩니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일하는 악어 게나와 친구가 되면서 재밌는 일들도 생기고, 친구들도 많아져서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됐습니다.
게나 아저씨와 심술꾸러기 사포클락 할머니, 마음 착한 체브라스카가 낯선 세상과 만나는 새로운 경험과 신나는 모험이 펼쳐집니다.
체브라시카는 곰일까? 원숭이일까? 쥐도 아니고...다람쥐? 아니면 당나귀?
어쨌든 체브라시카와 함께 있으면 외로움도 나쁜 마음도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친구 체브라시카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작품소개-만든사람들
체브라시카를 그린 레오니드 슈왈츠만
페브라시카 케릭터를 만들어낸 슈왈츠만은 1920년 구소련의 민스크 출생으로 키로프 기념 기계제작 대공장의 선반공으로 일하다가 우련한 기회에 그림 실력을 인정받고, 대학에서 애니메이션 영화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케릭터 디자인과 원화제작 일을 하던중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로만 카자노프감독의 제안으로 체브라시카 시리즈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그 외에 <눈의 여왕><39마리의 앵무새>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다수의 권우있는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체브라시카의 이야기를 만든 에르와르도 우즈페스키
영화 체브라시카의 원작인 <체브라시카와 친구들의 모험>을 쓴 우즈페스키는 러시아의 유명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입니다.
아름답고 애조 띤 게나의 노래들을 작사하기도 했습니다. 원작에는 체브라시카에 대한 자세한 묘사는 되어있지 않으나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에서 귀여운 체브라시카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작품특징
1.러시아 전 국민적인 케릭터 체브라시카!
30여년 전 구소련에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에니메이션 케릭터로 현재까지 4편의시리즈가 탄생되었다.
낯선 땅에 홀로 남겨진 정체불명의 동물이 친구를 사귀어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다양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 속에서 결핍된 사랑을 녹여주듯 풍자한다. 이 작품에는 정겹고 구수한 악어의 노래 소리가 감초역할을 해내며 등장인물들의 순수함에 여러가지 재미가 숨어있다.
러시아 국민들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그 매력에 매료 될 수 밖에 없었다. 러시아 뿐 아니라 동유럽에 걸쳐 선풍적 인기몰이를 한 체브라시카! 풍부한 정서를 담아 한국에서 연극으로 첫선을 보인다.
2. 러시아 귀염둥이 체브라시카!
체브라시카는 미국 미키마우스처럼 러시아 국민 케릭터로써 반세기동안 러시아 아동 문학의 대표적 작품이 됐다. 세계3대 아동문학가로 손꼽는 에르와르도 우스페스키의 대표작이다.
러시아 경제의 시대 상황과 맞물리는 케릭터 설정(넘어질 듯 뒤뚱거린다)과 작품의화두(나는 누구지?)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시켰는도 모른다.
일상 속에서 잊혀졌던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눈시울을 적실 정도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진한 감동으로, 잊혀져 가는 정서를 되살려내면서 우리들의 마음에 푸근하게자리잡을 것이다.
3. 일본 열도에 불어닥친 체브라시카 신드롬
러시아를 감동시키더니 일본에도 건너가 어린이, 청소년들과도 우정어린 교감을 일으키며 사람들의 마음을 한데 모으고 있다.
커다란 귀에 짧은 다리, 뒤뚱뒤뚱 곰실곰실 앙증맞은 걸음새에, 금방이라도 눈물 한 바가지 쏟아낼 듯한 커다란 두 눈망울로 외로운 친구들에게 친구를 찾아주는 애정덩어리! 나도 모르게 어느새 체브라시카의 친구가 된다. 일본도 예외일 수 없다.
체브라시카 매력에 자연스레 마음 쏠리고 환호하며 그 열풍에 휩싸이고 말았다.
4. 알 수 없는 감동과 인기!
아기 곰도 아니고 원숭이도 아니고 다람쥐도 아니고 당나귀도 아닌 정말 희귀하게 생긴 모습의 체브라시카! 태생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고 막연하기만한 정체불명의동물 체브라시카!
그의 매력은 무엇일까! 지금 일본은 아동들 뿐 아니라 10대 20대들에게도 선풍적 인기를 얻어가며 케릭터 인형 상품이 전량 매진될 정도다. 책 또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CF에도 출현하여 그 인기몰이를 더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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