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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형제님께

작성자잘할수있다|작성시간26.06.15|조회수72 목록 댓글 3

안녕하세요 저는 이승훈(베드로)엄마입니다

어제 오후 네시 이십분쯤 아빠랑자전거타러 나가다가

훈이아빠가 자전거 공기압체크하는사이 베드로혼자 자전거타고 나갔습니다  체크 끝나보니베드로가 없단걸알고 온가족이 찾아나섰지만 행방이묘연했습니다 가방에 위치추적기도없어 성당, 대구공항, 율하체육공원등의 다녔지만  안보였습니다  cctv도 한계가있어 112신고하고 막연하였는데 해가지니 마음이 더욱더 초조하였는데 동촌성당 사무실에서 전화와서 형제님께서 사무실에 데려다놨다는 말을듣고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아이한데 관심가져준 형제님과 사무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표현할곳이

게시판밖에없어서 글올렸습니다

다음부턴 잘지켜볼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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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래품 | 작성시간 26.06.15 많이 애타셨을텐데 아드님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누구인지 모르지만 아드님에게 착한 이웃 사마리아인이 되어주셨네요~~
  • 작성자잘할수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ㅎ네 조금전에 훈이 발견하신분 사모님과 통화했어요 함께 기쁘해주심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래품 | 작성시간 26.06.15 그랬군요. 정말 고맙고 반가운 분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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