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혁명 : AI는 현대전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전화시키는가”
APDI 주최 제5회 국제 컨퍼런스[APDI]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민주주의를 위한 청년 협의체인
APDI(Asia Pacific Democracy Incubator)에서 주최하는
제5회 국제 컨퍼런스 행사를
5일 저녁 6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우관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 주제는
“전쟁 혁명 : AI는 현대전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전화시키는가”로 한국, 미국, 일본 등
다양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가별 청년 연구자들이 함께 모요 안보와 기술 등
거버넌스 관련 윤리적 차원의 정치적 함의까지
논의를 한다.
본격적인 컨퍼런스 주제 발표에서는
대한민국 제1호 방위사업학박사로
잘 알려진 최기일 한국방위산업연구소 연구소장 겸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교수가
“인공지능(AI)와 군사력,
국가안보의 윤리”라는 제목으로 기조발제에 이어
황윤영 한국과학기술정보원구원(KISTI)
연구테이터AI팀장이 “미국 전쟁부 사례와
K-국방”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전문가 연사 주제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전 세계 대학생 및 청년 연구자들과
실시간 네트워크 다국어 동시통역으로
소통이 진행된다.
이번 제5회 국제 컨퍼런스를 기획한
APDI 단체는 인류 공영과 민주적 연대를 기반으로
각 국가별 차세대 지도자로 성장할
청년 리더십을 중심으로 지속적 성장이라는
아젠다 수립을 통해 실행하는
글로벌 대학생을 포함한 신진 연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설립한 순수 학술연구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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