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회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시민 체감 복지안전망 구축 최선” 강조

작성자일요서울|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시민 체감 복지안전망 구축 최선” 강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11일 오전 마포구 케이터틀 아비스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제16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연대와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김현훈 회장의 이임과

조남범 신임 회장의 취임을 기념했으며,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회원기관 종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김현훈 회장님께서 서울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에 헌신해 오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복지 거버넌스 강화와 사회복지계의

통합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리더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남범 신임 회장에게는

“서울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 등

복지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협의회가 민관 협력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향상을

선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약자와의 동행’ 정책과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체계를 언급하며

 “어르신·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사회복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기사 원문 보기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