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화 모음 10편
1. 파도가 치면 수많은 구멍이 사라진다 / 모든 죄는 용서를 받는다
✔ 사형언도를 받은, "벨마"라는 여자 죄수가 있었다. 이 여인은 흉악범이다. 자신의 어머니와 약혼자를 포함해서, 4명이나 죽인 살인자였다.
살인자 벨마에게, 어느 목자가 복음을 전했다. 그녀는 사형 집행일을 기다리는 중에, 예수님을 마음 속에 영접하게 되었다.
✔ 벨마는 예수님을 영접하자, 자신이 그전에 저질렀던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구원의 기쁨보다도,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었다.
벨마에게 복음을 전한 목자는, 벨마가 근심하는 원인을 알았다. 그리고 질문을 했다. 혹시라도 바닷가에 가본 적이 있나요?
벨마는 어렸을 때에, 가본 적이 있다고 했다.
목자가 말했다. 바닷가에는 수많은 구멍들이 있다. 게가 파놓은 작은 구멍도 있고, 사람들이 놀면서 파놓은 구멍도 있다.
✔ 때로는 알 수가 없는, 아주 거대한 구멍도 생긴다. 이러한 수많은 구멍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 저지른 수많은 죄들이다.
✔ 그러나 파도가 한 번 치면, 모든 구멍이 사라져 버린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이다.
벨마는 큰 감동을 받았다. 그는 비록 얼마 남지 않은 짧은 생이었지만, 기쁘게 살았다. 또한 자신이 피해를 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빌었다.
✔ 벨마는 사형을 당했다. 그러나 사형을 당하는 순간까지, 기쁨을 잃지 않았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고, 반복해서 죄를 짓지 않고, 회개의 열매를 맺는다면, 하나님은 구원의 기쁨과, 참된 자유를 누릴 수가 있다.
2. 구경꾼의 믿음과 체험꾼의 믿음
예수님의 주변에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지붕을 뜯고 내려간 중풍병자와,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 등등.
✔ 벧세다 광야에서, 어린 아이의 오병이어로, 남자만 5천 명을 먹인 사건은, 예수님을 따르는 구경꾼들이, 얼마나 많았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 그렇다면 예수님을 따랐던,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이, 모두다 구원을 받았을까? 아니면 기적의 현장에서, 구경꾼으로 만족을 했을까?
✔ 구경꾼과 체험꾼은, 전혀 다르다. 100권의 신학 서적을 읽는 것보다는, 단 한 번의 체험적인 신앙이,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은, 남녀노소와 연륜과 지식과 경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다.
✔ 구경꾼의 믿음은, 역경이 오면 쉽게 무너진다. 그러나 체험꾼의 믿음은,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다. 그러므로 쉽게 변질되지 않는다. 그래서 기독교를, 체험의 종교라고 한다.
다윗이 골리앗을 상대로, 강하고 담대하게 싸울 수 있었던 것은, 목자로서 양을 칠 때에 경험했던, 하나님의 도우심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사자나 곰이 와서, 양의 새끼를 물어 가면, 사자와 곰의 입에서 새끼를 건지고, 그 맹수들을 죽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었다.
✔ 이러한 체험적인 믿음이, 다윗의 담대한 믿음의 밑바탕이 되었다. 믿음은 지식이 아니다. 믿음은 사유(思惟)가 아니다. 믿음은 내가 소원하는 것의 실상이다.
✔ 그러므로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에, 회피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복된 기회로 삼아야 한다. 구경꾼의 믿음에서, 체험꾼의 믿음으로 바꾸어 져야 한다.
3. 敎會(교회)
(1)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교회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과, 예수님의 몸과, 성령님의 전과, 지상의 천국과, 천국의 출장소와, 시은소와,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2) 세상에서 가장 복된 사람은? 교회를 부흥시키고, 성장시키고, 발전시키는 사람이다.
(3)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교회를 시험들게 하고, 시끄럽게 만드는 사람이다.
(4) 세상에서 가장 복된 투자는? 교회를 위해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시간과, 정성과, 물질을 드리는 것이다.
(5) 세상에서 가장 뱃짱이 큰 목자는? 교회를 개척하는 목자들이다.
(6)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다.
(7)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일은? 개척 교회가 세워 지는 것이다.
4. 명언
▪항상 맑으면 사막이 된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야 비옥한 땅이 된다.
▪지켜보는 가마솥은 더 늦게 끓는다.
▪부자에게는 자식은 없고 상속자만 있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결점이 없는 사람은, 계곡이 없는 산과 같다.
▪여행은 가슴이 떨릴 때에 하라. 다리가 떨릴 때에 해서는 안된다.
▪정을 베는 칼은 없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한치의 혀가 역적을 만든다.
▪노인이 쓰러지는 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에 타서 없어지는 것과 같다.
▪낯선 이에게 친절하라. 그는 변장한 천사일지도 모른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는, 할 수 있었는데와, 해야 했는데와, 해야만 했는데이다.
▪같은 실수를 두려워 하라. 그러나 새로운 실수는, 결코 두려워 하지 말라.
▪실수는 곧 경험이다.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 중의 첫 날이다.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0)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서,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을 쓸어가 버리면, 그대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5. 장로고시와 면접/ 겸손과 순종
서울 한성노회에서 장로 고시를 볼 때에, 1차적으로 필기 시험을 본다. 2차로 면접을 한다. 면접 시험은, 무척이나 까다롭다. 면접관이 10명~20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면접관의 질문도, 대답을 하기가 매우 곤란한 애매한 질문을 한다.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대답을 하면, 탈락을 할 수 있다. 아주 짓궂은 면접관들이 더러 있다.
장로 고시자들이, 땀을 뻘뻘 흘린다. 얼굴이 붉어 진다. 눈이 충혈된다. 자존심이 상한다. 때로는 불쾌하다. 장로를 포기하고 싶다. 더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싶다.
✔ bnk는 서울노회에서, 목자와 전도사와 장로 고시 문제를 출제하고, 직접 감독을 하고, 채점을 해서 발표를 하고, 맨 마지막으로 특별면접을 실시했다.
한성노회에 소속한 새서울 교회(전주남 목자 시무)에서, 장로 고시와 면접을 볼 때의 일화를 소개한다.
✔ 새서울 교회에서, 4명이 장로 고시에 응시했다. 세상적으로 쟁쟁한 사람들이었다. 롯데 월드 대표 이사와, 현역 육군 장성과, 삼성 그룹 임원과, 관악 고등학교 교장이었다.
bnk는 장로 고시 합격자들의 점수를 발표했다. 면접을 시작했다. 종이 맨 마지막으로 면접을 했다. 쟁쟁한 4명을 겸손한 사람이 되도록, 의도적으로 특별한 방법으로 짓굳게 다루었다.
✔ 일어섯!! 앉아!! 동작봐라!! 열중 쉬엇!! 차렸!! 자동!! 그만!! 무릎을 꿇고서, 큰 절을 3번 실시한다. 첫째는, 하나님께 순종을!! 둘째는, 말씀에 순종을!! 셋째는, 주의 종에게 순종을!!
혹시라도 반발을 할까, 은근히 겁이 났다. 왜냐하면 세상적으로 쟁쟁한 분들이다. 자신도 모르게, 교만이 몸에 베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로 고시에서 교만을 모두 빼어내 버리고, 겸손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 감사하게도 쟁쟁한 4분이, 종의 부당하고 황당한 명령에, 100% 순종을 했다. 너무나도 감사했다. bnk는 한 명씩 포옹을 하고, 진심으로 축복해 주었다.
바라옵기는 1등 장로가 되고, 천천만만의 복을 받고, 겸손한 장로가 되고, 순종하는 장로가 되고, 인정받는 장로가 되라고 했다.
한 번은 동역자들과, 롯데 월드에 간 일이 있었다. 마침 장로 고시에 합격한 분이, 롯데 월드의 대표 이사였다. 방문을 하면 전화를 하라고 했다. 망설이다가 전화를 했다.
✔ 진짜로 bnk의 전화를 받은 롯데 월드 대표 이사는, 지금 국회의원들이 방문해서, 인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곧 가겠다고 했다. 설마 올까라고 생각했다.
✔ 롯데 월드 대표 이사는, 국회의원들의 수행을 비서에게 맡기고, 정말로 bnk에게 왔다. 정말로 겸손한 장로가 되었다. 장로 고시를 볼 때에, 얼차려를 시킨 보람이 있었다.
6. 연보(헌금)
▪이익인가? 손해인가?
▪플러스인가? 마이너스인가?
▪투자인가? 낭비인가?
▪지혜로운가? 어리석은가?
▪잘한 일인가? 잘못한 일인가?
▪자신을 위한 것인가? 하나님과 목자를 위한 것인가?
▪대박인가? 쪽박인가?
▪상책인가? 망책인가?
▪연보를 드리고 축복을 받을 것인가? 연보를 드리지 않고 축복을 받지 않을 것인가?
7. 聖靈充滿(성령충만)한 사람들의 所願(소원)
(1) 죄를 버린다
우리의 몸에서 암이 자라고 있다면, 신속하게 암을 제거할 것이다. 암을 제거하는 것은,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암은 초기에 제거해야 한다.
✔ 암 환자가, 암을 제거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처럼, 성도는 죄를 제거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죄도 암처럼, 초기에 제거를 해야 한다.
(2) 하나님을 알기를 원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성령충만한 성도들과 함께 동행을 하고, 기쁨과 평안과 안식과 행복감을 느낀다.
✔ 성령충만한 성도들이, 간절히 원하는 한 가지 소원은, 하나님과 동행하고, "어린 양(예수 그리스도)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는 것이다"(계 14:4).
(3)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다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선한 목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면, 기뻐하고 즐거워 하고, 믿고서 따르고 순종한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단 한 번도 들어 본 일이 없는 사람들은, 참으로 측은하고 안타깝고, 서글프고 불쌍한 사람들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은, 미풍처럼 부드럽고, 폭풍처럼 강하고, 많은 물소리(계 1:15)처럼 아름답고, 폭포수처럼 우렁차고 장엄하고 아름답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분별을 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은, 모든 것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돌아 가는 곳에 가면, 평안함과 기쁨과 안식을 누린다.
✔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운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반석으로 삼는, 교회로 이끌리게 되는 것이다.
(4) 하나님의 임재를 느낀다
✔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임재에 민감한 성도들은, 성령 충만한 교회에 가면,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느낀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서는, 굉장히 예민한 것이다.
하나님은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가까이 하시고 도와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 성령충만한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
✔ 이 세상에서 설교를 가장 잘하는 목자의 설교와, 이 세상에서 가장 찬양을 잘하는 사람의 찬양을 듣는 것보다는, 오직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의 면전에 서 있기 보다는, 오직 예수님의 존전에 서 있기를, 더욱 간절히 사모하고 힘써야 한다.
8. 인간의 믿음과 예수님의 그 믿음
(1) 우리가 알고 있는 믿음이란, 대부분 자신의 신념을 믿는, 종교적인 믿음이라는 것을 아는가?
(2)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믿음이란, 산을 바다로 옮기고,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하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고, 죽은 자를 살리는 믿음이라는 것을 아는가?
(3)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겨자씨 한 알 만처럼 작은 믿음만 있어도, 산과 뽕나무를 바다로 옮길수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이 크다고 자부하지만, 왜 산과 뽕나무를 바다로 옳길 수 없는가?
(4)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이 작은 것이 아니라, 아예 믿음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을 아는 아는가?
(5) 문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적인 믿음과, 자신의 신념을 믿는 가짜 믿음을 버리고, 예수님의 진짜 그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가?
(6) 예수님은 말세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라고 탄식을 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그 믿음을 소유한 자가, 없다는 말씀이라는 것을 아는가?
(7) 지금까지 100년 가까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수많은 목자들의 설교를 들었지만, 예수님의 그 믿음에 대한 설교는, 혹시라도 금시초문이 아닌가?
(8) 예수님이 생전에, 믿음에 대해서 칭찬을 하신 사람은, 단 두 사람 뿐이다. 즉 백부장 고넬료와, 수로보니게 여인 뿐이라는 것을 아는가?
(9)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3년 동안 동거동락을 하면서, 수많은 말씀을 듣고, 40여 가지의 기적을 체험했지만, 믿음이 없다고 책망을 받은 것은, 바로 그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가?
(10) 예수님이 보실 때에, 우리의 믿음은 신념을 믿는 종교적인 믿음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그 믿음인가?
(11) 예수님은 우리가 표적과 기사를 행하는, 그 믿음을 소유하기를 원하신 다는 것을 아는가?
(12) 오늘 이후로, 우리의 신념을 믿는 짝퉁 믿음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님의 그 믿음으로 전환이 되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13) 우리도 예수님처럼, 바람과 波濤(파도)를 잔잔하게 할 수 있는, 그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가?
(14) 수많은 牧者(목자)와 聖徒(성도)들이, 信念(신념)을 믿음으로, 錯覺(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15) 날마다 특별한 설교문을, 한 명 한 명씩, 카톡으로 보내 주는 bnk는, 담임 목자보다 훨씬 더, 구독자들의 영혼을 살찌게 한다.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는, 설교문을 받아서 읽을 수 있도록, 천국에 갈 때까지 성언 택배 기사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9. 고통을 당할 때에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 우리의 삶 가운데는, 풍랑과 고통과 어려움이 있다. 그처럼 힘든 상황은 달라지지 않더라도, 우리 영혼에 스미는 하나님의 위로하심은 언제나 한결같다.
만일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에는, 하나님이 반드시 위로해 주신다. 우리가 당하는 고통은, 변장을 하고 찾아온 하나님의 축복이다.
O. M 국제 선교회 소속의 "볼레타 스틸 크럼리"(Valetta Steel Crumley) 여선교사는, 정말로 신실한 분이다. 남편이 목회를 했다.
이 가정이, 얼마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불행이 닥쳤다. 아이가 3명이 있었는데, 모두다 죽고 말았다.
✔ 첫째 아이는, 4살 때에 백혈병으로 죽었다. 둘째 아이는, 18살에 죽었다. 셋째 아이는,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를 당해서 죽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이보다 더 큰 고통이 어디 있을까? 그런데 이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 그토록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던, 목자와 선교사인 남편이, "임파선 호지킨"(Hodgkin’s Lymphoma)이라는 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
✔ 이 정도가 되면, 어지간한 믿음을 가진 사람 같으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믿음을 저버리고, 교회와 하나님을 떠나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대단하게도, 그녀는 오히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혈혈단신으로 대만에 선교사로 떠났다.
✔ 그런데 이 또한 어찌된 일인가? 그녀에게 또다시 불행이 찾아 왔다. 68살이 되던 해에, 대만에서 흉악범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여자로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아픔과 수치를 다겪은 그녀는, 놀랍게도 죽도록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온 세상에 글로서 알린 것이다.
그래서 한 번은, 이렇게 물었다. 선교사님! 왜 선교사는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일까지도,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가?
✔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위로의 능력을 체험했다. 죽어가는 아들을 품에 안고 몸부림을 치던 밤에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를 찾아 오셨다.
✔ 남편이 숨을 한 번 들이 마시기 위해서, 죽을 힘을 다해야 했던 그날 밤에도, 하나님은 나에게 찾아와서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놀랍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모든 비통함을 남김 없이 치유해 주시는 것을, 분명하게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환난을 당하고 나니, 평소에 건강할 때에 상투적으로 들리던, 성경 말씀 하나 하나가, 결코 거짓이 아니고 진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하나님의 음성은, 흑암을 밝게 비추는 빛이었다. 마른 입술을 적시는 생수였다. 연약한 저의 손에 들려 주시는 지팡이였다.
하나님은 환난을 당한 나에게, 언제나 말씀으로 응답해 주셨다. 남편과 자녀를 데려 가시고, 다시 돌려 주지는 않으셨지만, 말씀을 통해서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해주셨다.
그녀는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직접 경험을 하고 나니, 믿음과 삶에 대한 관점이 180도로, 완전하게 바뀌었다고 고백을 했다.
사랑하는 남편과 자녀들은, 모두다 하늘 나라에 갔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했다.
이 땅에 남아 있는 자신은, 하나님의 상상할 수 없는 위로하심을 경험을 했다. 그러므로 그 모든 것들이 다 기뻤다고 고백했다.
✔ 그래서 이러한 영적인 기쁨을, 혼자만 알고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자로서의 수치를 무릎쓰고, 성폭행을 당한 것을 고백한다고 했다.
우리는 그녀의 말이 이해가 되는가? 이는 우리가 믿음과 삶의 생각을 바꾸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10. 최선을 버리고 차선을 선택한 bnk / 비두니아보다 마게도냐를
🔹비두니아(청주 거시기 교회)
▪︎담임 목자로 청빙을 받았다. 2,000:1에서, 1등으로 선택을 받았가.
▪︎동영상 설교 5편이 통과가 되었다.
▪︎성도 숫자가 5천명이다.
▪︎청주 본당 교회가 3천평이다.
▪︎제주도 기도원 1만평이다.
▪︎오창 기도원이 7천평이다.
▪︎아파트 단지내 땅 5천평을 매입했다.
▪︎사택은 3층 석조 건물이다.
▪︎부교역자들의 사택이 4층 건물이다.
▪︎공시지가 3조 5천 억원이다.
▪︎기타
🔹마게도니아(서울 오목교역 부근)
▪︎다시 개척을 했다.
▪︎임대 건물이다.
▪︎성도가 없다.
▪︎건평이 15평이다.
▪︎보증금 1천 만원이다.
▪︎임대료 50만원이다.
▪︎방이 없다.
▪︎교회서 숙식을 했다.
▪︎개척 맴버 없다.
▪︎성물도 없다.
✔ bnk는 최선의 비두니아를 사임하기 전에, 서철원 박사와, 소강석 목자와, 김송수 총회장에게, 사임에 대해서 문의를 했다.
bnk의 사임을, 세 분들 중에서, 단 한 분만 반대를 해도, 비두니아에 머물려고 했다. 그러나 하나같이, 모두다 사임을 하라고 했다.
✔ bnk는 미련없이, 비두니아를 떠났다. 지금 마게도냐에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국 내외 선교사와 목자와 평신도들에게, 성언 운반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바보인 bnk에게, 지인들이 질문을 한다. 왜 그렇게 경솔하게 선택을 했느냐? 왜 그렇게 좋은 교회를 사임했느냐? 너무나도 안타까워한다.
✔ 그러나 최선보다 차선을 선택하기를, 참으로 잘 했다고 확신을 한다. bnk도 정녕, 여의도와 명일동과 서초동의 목자들처럼, 돈의 유혹에 넘어졌을 것이다.
최선인 비두니아보다는, 차선의 마게도냐가, 훨씬 더 행복하다. 좋다. 평안하다. 기쁘다. 왜냐하면 마음껏 설교문을 작성해서 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자발적인 선교 후원금은 국내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 대한 말씀 선교 사역에 귀하게 사용됩니다.
▪Nadulbok Ch Professor and Missionary.
▪Ph.D. in Homiletics.
▪Doctor of Missiology.
▪︎Ph.D. in Biblical Studies.
▪︎Honorary Doctor of Education.
▪Thailand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Lao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Myanmar'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Cambodia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ean.
▪︎President of Jilin Theological Seminary, China.
▪︎President of Thailand Bible Semin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