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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료

영성과지성

작성자김창순|작성시간26.06.18|조회수60 목록 댓글 0

🔥 예화 모음 10편

1. 영성과 지성 / 프린스턴 대학교

✔ 미국 아이비리그의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에는, 도서관과 교회가 나란히 붙어있다. 지성과 영성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려주기 위한 상징적인 배치이다.

지성의 고향인 도서관이, 영성의 고향인 교회와 균형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이 교회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 본래 구조상, 도서관이 더 높은 곳에 지어져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도서관을 교회보다 낮게 지었다.

이것 역시 지성과 영성의 균형은 중요하지만, 절대로 지성이 영성보다는, 더 높아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이다.

✔ 신학자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의 한 손에는 성경을, 또 한 손에는 신문(정보)을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살고 있는 세상과, 앞으로 영원이 살게 될 하늘나라 사이에서의 균형을 잘 맞추어야 한다.

✔ 그러나 도서관보다 높게 지어진 예배당처럼, 나의 자주 쓰는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니라, 성경이 들려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도 똑똑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고, 유명해질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 위에, 이런 것들을 놓아서는 안된다.

2. 성찬은 보이는 말씀이다

✔ 프랑스 혁명이 진행되는 동안에, 의회에 의해서 종교는 폐기되었ㄷ가. 주일은 사라졌고, 성직자들은 숲 속으로 쫓겨났다.

죽음의 형벌을 가져올 예배에 대한 참석은, 아무도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은총의 수단인 성찬식이 없이는 살지 않았다.

✔ 때때로 심부름꾼이 집집마다 다니면서 문을 두드리고, "검은 습지요!"라고 했다. 그리고 인사와 작별도 고하지 않고 사라지곤 했다.

그러나 그 말을 들은 사람은, 그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다 알았다. 한 밤중 자정이 지난 시간에, 남자와 여자들은 어두운 색깔의 옷을 입고, 동네 아래 검은 습지로 모였다.

검은 습지에서 조심스럽게 빛을 가리고, 쫓겨난 목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몸을 상징하는, 포도주와 떡을 신실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 그들은 어느 때든지, 군인들이 자기들을 덮치고, 사격으로 검은 습지에서 붉은 피를 흘리면서, 죽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성찬에 목숨을 걸었다.

육신의 생명을 죽일 수 있을지 모르나, 영혼의 생명은 주님의 것임을 확신했기에, 목숨을 건 성찬식을 거행했던 것이다. 성찬은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예루살렘의 다락방에서, 제자들과 마지막 저녁 식사인 최후의 만찬을 드신 것이다. 이때 그들이 준비한 식단은, 빵과 포도주였다.

식사를 하기 전에, 예수께서 모인 제자들에게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셨다.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로 축복하신 다음에,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말씀하시기를,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라고 했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사하여 주려고,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라고 했다.

✔ 이 때에 주님과 함께 먹고 마셨던 만찬이, 성찬의 유래가 된 것이다.  만찬을 나누신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기념하면서, 빵과 잔을 나누는 일을 계속하도록 명하셨다.

이러한 역사적인 근거를 통해서, 지금까지 교회는 초대교회로부터, 성찬 예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성찬은 초대교회 당시, 주일 예배의 중심이었다.

✔ 주후 2세기경에, 초대교회 교부였던 저스틴(Justin)의 증언에 의하면, 주의 날에 예루살렘에 모였던 그리스도인들은, 모일 때마다 성찬을 가졌다고 했다.

이렇게 성찬은, 기독교가 탄생하던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예배의 중심이 되었다.

✔ 성찬을 통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였으며, 구속의 은혜를 체험케 되는 통로가 되었다. 성찬에 참여함으로, 주님과 하나되는 신앙의 신비를 맛볼 수 있다.

성찬은 보이는 말씀이다. 신학적으로 성찬을 "예방하는 은혜와, 칭의의 은혜와, 성화의 은혜를 받는 복음적도구" 라고 정의했다.

3. 짝퉁 교회와 짝퉁 목회자를 경계하라

✔ 어느 시골에서, 참깨 농사를 하던 한 부부가 서울로 올라와서, 시중에 판매되는 참기름을 먹어 보고서, 그만 한탄을 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참기름이, 낙화생의 기름을 섞거나, 아니면 저질의 수입 깨를 섞어서 만든 가짜 참기름이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부부는, 진짜 토종 참깨로 참기름을 짜서, 가짜 참기름과 같은 가격에 팔기 시작했다. 이익이 적었다. 그러나 신용을 지키면, 손님이 많아질 줄로 알았다.

그런데 몇 달 후에, 가게 문을 닫고야 말았다. 왜냐하면 그 부부가 만든 참기름의 맛이, 이상하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 동네 사람들이 너무나도 오랫동안, 가짜 참기름을 먹고 살아 왔기 때문에, 진짜 참기름 맛을 잃어 버린 것이다.

교회와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교회와 어떤 목회자가, 진짜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반 검증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왜냐하면 짝퉁 교회가 많고, 짝퉁 목회자가 많기 때문이다.

✔ 짝퉁 교회와 짝퉁 목회자는, 진짜를 뺨칠 정도로 잘 만들었기 때문에, 진짜처럼 전하고 진짜처럼 가르친다. 갈수록 세상은 진짜는 사라지고, 가짜는 판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 가장 안타까운 것은, 교인들은 가짜 복음을 더 좋아한다는 것이다. 교인들이 비성경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성경적으로, 진짜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는 마치, 진짜 참기름 맛을 잃어버린 사람들과 같다.

✔ 이상한 복음의 맛에 빠져 있어서, 진짜 복음을 전해 주어도, 복음의 진수를 깨닫지 못하므로, 진짜 목회자가 목회를 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우리는 갈라디아 교회를 향해서 외쳤던, 사도 바울의 증언을 기억해야 한다. 비록 천사가 와서, 복음을 전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을 벗어난 복음이라면 가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짜가 판치고, 진리가 왜곡 되어 가는 시대에에, 진짜 교회와 진짜 목회자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열매를 통해서 분별할 수 있다.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20). 열매는 그 교회의 크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열매는 그 사람의 인격이다. 열매는 그 교회의 모습이다.

교회와 목회자는, 설교를 성경적으로 전하고 있는가? 목회자 자신의 유익보다,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서 헌신을 하고 있는가?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 기복 신앙을 전하고, 은사를 전하고, 신비주의를 추구하고, 탈성경화를 강조하고, 목회자를 우상화하는 교회라면, 그 교회는 가짜 교회이다.

4. 천로역정 / 존 번연의 회개

✔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사랑받는 책인 "천로역정"의 저자로 유명한 영국의 존 번연(John Bunyan,1628∼1688)이라는 분이 있다.

그는 회심을 하기 전에는, 방탕한 삶을 살았다.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라는 책에서, 그는 과거의 자신을 죄인의 괴수라 부르면서 이렇게 말했다.

✔ 저처럼 쉽게 저주하고, 욕하고, 거짓말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모독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던 것 같다. 저는 하나님의 법을 대적하는, 온갖 죄악들을 행하는 것을 낙으로 삼았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자, 온갖 종류의 악과, 경건하지 않은 일들을 하던 모든 젊은이들이, 저를 그들의 최고 우두머리로 삼을 정도였다.

그는 신앙심 깊은 아내를 맞이하게 되면서부터, 열심히 교회를 나가게 되었지만, 여전히 방탕한 삶을 살았다.

✔ 그러던 어느 날, 다음과 같은 음성을 들었다.  “너는 네 죄를 버리고서, 천국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네 죄와 함께 지옥으로 갈 것이냐?”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이후로, 진짜 믿음을 가지려고 했지만, 계속해시 유혹에 빠져 넘어지고,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생활이 반복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려서 괴로워하던 중에,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생각이 제 마음속에 일어나도록 하신 것이다.

✔ 이는 바로, "모든 죄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받는다!"라는 한 문장이었다.  이 생각과 함께,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이 제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조금 전까지만 해도, 율법의 다스림을 받았던 양심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 가운데 안식하는 것을 느꼈다.

✔ "저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비하면, 광활한 벌판에 있는, 작은 흙덩어리에 지나지 않아 보였다!" 라고 고백을 했다.

이후 그는 위대한 설교자와 복음 전도자와 저술가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다.

✔ 그리고 복음을 전하다가, 12년간 감옥 생활을 했지만, 이때 불후의 명작인 천로역정을 비롯한, 60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다.

5. 천성이 아름다운 사람
  
▪︎태양(太陽)은 수천 만년 뜨거운 불을 뿜어 내지만, 결코 조금도 식지 아니한다.

▪︎바다는 難破般에 목숨을 잃은, 인간들의 수많은 애절하고, 슬픈 사연을 모두 담고 있지만, 지금껏 묵묵히 한 마디 말이 없다.

▪︎매화(梅花)는 북풍한설(北風寒雪)과, 매서운 추위를 견디어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만, 아름다운 자태를 함부로 뽐내지 아니하고, 향기를 쉽게 팔지 아니한다.

▪︎대(竹)나무는 1년동안에 다 자라서, 속(心)을 텅텅비우지만, 결코 쉽게 휘거나 부러지지 아니한다.

▪︎좋은 악기(바이올린)는 수백 년이 지나도, 그 속에 더욱 아름다운 선율을 담을 수 있다.

▪︎양초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기 위해서, 고통을 감내하며 묵묵히 자신의 몸을 태운다.

이렇듯 사람에게도, 누구나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개성이 있다. 이러한 것을 가리켜서 인간의 天性(천성)이라고 한다.

6. 약점을 인정하는 미덕 / 폭스바겐

✔ 인터넷 검색사이트인 "구글"(Google)의 원래 이름은 "구골"(Googol)이었다. "10의 100제곱"을 뜻하는 단어로서, 그만큼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였다.

이 구골이라는 회사에 투자를 하기로 했던 어떤 사람이, 실수로 수표에 회사 이름을 "구글"이라고 적었다.

✔ 꽤 불쾌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창업자인 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이 구골보다 훨씬 좋은 발음이라고 생각해서, 그 자리에서 회사 이름을 구글로 바꾸었다.

세계적인 명차를 만드는 독일의 폭스바겐이, 수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얻게 된 것은, 공장에서 나오는 불량품을 체크하는 광고 때문이었다.

광고에는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 중에서, 불량으로 밝혀진 차들이 나오고, 엔지니어들이 그 차가왜 고장이 났으며, 어떻게 수리할지를 상세히 말해준다.

✔ 또한 당시 생산하던 "비틀"이, 넓은 좌석과 빠른 차는 아니지만, 세련된 디자인에, 좋은 연비를 가진 차라고 소개를 했다.

✔ 이 광고로 인해서, 폭스바겐은 단점을 숨기지 않고 솔직히 말하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단숨에 독일의 국민차를 만드는 회사로, 입지를 다질 수가 있었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실력에 자신이 있으면, 인정을 할 줄 아는 미덕이 생긴다. 나의 실수와, 상대방의 실수에 대해서,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인정할 것은 인정할 줄 알라.

7.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 /  콜럼버스

✔ 기도하는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길이 있다. 1492년, 스페인의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인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유명한 사실이다.

당시 사람들은,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그 가장자리 밖으로 항해해 나가면, 까마득한 낭떠러지로 배가 추락하거나, 머리가 두 개 달린 용에게 잡아먹힌다고 믿었다.

✔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콜럼버스는, 훗날 자신이 담대하게 항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일기에, 이렇게 기록을 했다. 나의 항해에 대한 계획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과, 아니 모든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다.

✔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나에게 분명한 감동을 주셨다. 성령께서 말씀으로 내게 위로를 주셨다. 그 결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게 되었다.

8. 시련 / 정원에 심은 나무와 산에 심은 나무

✔ 두 사람에게 똑같은 씨앗이 한 톨씩 주어졌다. 한 사람은 자신의 정원에서, 가장 토양이 좋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심었다. 다른 한 사람은, 거친 토양의 산에 씨앗을 심었다.

자신의 정원에 씨앗을 심은 사람은, 바람이 세차게 불어올 때면, 나무가 흔들리지 않도록 담장에 묶어두고, 비가 많이 오면 그 비를 피할 수 있도록 천막을 쳐두었다.

그러나 산에 그 씨앗을 심은 사람은,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나무가 그것을 피할 수 있도록 해주지 않았다.

단지 한 번씩 산에 올라갈 때면, 그 나무를 쓰다듬어주면서, "잘 자라다오. 나무야"! 라고 속삭여 주었다. 자신이 그 나무를, 늘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만 일깨워 주었다.

✔ 20년이 지난 후에, 정원에 있는 나무는 꽃을 피우기는 했지만, 지극히 작고 병약했다. 그러나산에서 자란 나무는, 나무들 중에서 가장 크고 푸른 빛을 띤, 튼튼한 나무로 자라나 있었다.

시련과 혼란과 아픔과 갈등이 없이, 좋은 성과를 바라지 말라. 산에서 자란 나무는, 비바람과 폭풍우라는 시련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이한 대가로, 웅장한 모습으로 산을 빛낼 수 있었다.

✔ 아픔과 실패가 없이 거둔 성공은, 손 안에 쥔 모래처럼 허무하게 사라져 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에게 주어진 모든 시련에 감사하라. 시련이야말로 그대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 할 행복의 씨앗이다.

9. 숫자 4(四)의 의미

✔ 우리가 기피하는 숫자(四) 4는, 지상(地上)의 세계(世界)를 의미하는 숫자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4를 염두에 두시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

우를 둘러싸고 있는, 완전한 상태를 하나로 묶어시 망라하는 숫자는, 완전성과, 전체성과, 질서와, 합리성을 상징(象徵)한다.

✔ 4(四)에서 비롯되는 것은, 東西南北의 기본방위(基本方位)와, 春夏秋冬의 4계절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면서,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 4계절을 만든다.

✔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면서, 수많은 이들 가슴에 소망을 담아주는 달(月)은, 초승달고, 상현달고, 보름달과, 하현달로, 4가지 모양을 달리하고 있다.

✔ 물과, 불과, 공기와, 흙은, 고대 철학자가 주장한, 만물을 구성하는 4원소이다. 공간으로 측정하려면, 4가지 방법을 써야 한다.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높이이다.

사방팔방(四方八方)과, 사통팔달(四通八達)로 막힌 곳이 없이, 모든 방향으로 통하는 것이다.

✔ 예수님은 4복음서, 즉 신약 성경 중에서, 예수의 가르침과 생애에 대하여 기록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과,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의 4가지 책이 있다.

✔ 오늘 날 문명을 이루는 데 원천 (源泉)이 된 문명 (文明)인,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인도 문명과, 중국 문명을 세계 4대문명 이라고 합니다.

세계 4대 성인((聖人)을 말 할때에는, 공자와, 석가모니와, 예수 그리스도와, 소크라테스를 추앙하고 있다.

✔ 4대 문명(文明)과, 4대 성인(聖人)과, 4천왕(天王)과 같이, 4를 주로 쓰는 이유는, 4라는 숫자에는 완전함 공정함이 있고, 가장 안정(安定)된 숫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

건물의 대부분은, 사각형을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왜냐하면 땅에 기초(基礎)로서, 가장 안정적인 구조(構造)로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년월일(生年月日)을 토대(土臺)로, 삶의 길흉화복을 점(占)칠 때에는 사주(四柱)를 보고, 팔다리가 튼튼한 것을 가리켜서, 사지(四肢)가 멀쩡하다고 한다.

✔ 야구에서 대표적인 강타자는, 4번 타자이다. 수영과 육상에서, 기록이 가장 좋은 선수가, 4번 레인(lane)에 배정받는다.

지구인의 축제(祝祭)라고 불리는, 월드컵
(World Cup)과 올림픽(Olympic)은
4년마다 열리고 있다 .

남을 불쌍히 여기고 곤경에 처한 사람을 측은(惻隱)하게 여기는 마음인 인(仁)과, 불의(不義)를 부끄러워 하고 이득(利得)이 있는 일 앞에서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는 마음인 의(義)와, 남을 공경하고 사양하고 양보할 줄 아는 마음인 예(禮)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과 학문 연구에서 진리를 밝히는 마음인 지(知)이다.

사람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4가지 성품이란 무엇인가? 어질고, 의롭고, 예의 바르고, 지혜로움인, 인의예지(仁義禮智)이다.

행운(幸運)의 클로버는 4잎이다. 우리가 기피(忌避)하는 숫자(四) 4는, 지상(地上)의 세계(世界)를 의미한다.

10. 한국은 모든 것이 밥이면 다 통한다

▪︎혼낼 때 : 너 오늘 국물도 없을 줄 알아!

▪︎고마울 때 : 나중에 밥 한번 먹자.

▪︎안부 물어볼 때 : 밥은 먹고 지내냐?

▪︎아플 때 : 밥은 꼭 챙겨 먹어라.

▪︎인사말 : 밥 먹었어?

▪︎재수가 없을 때 : 쟤 진짜 밥맛 없는 애야.

▪︎한심할 때 : 저래가지고 밥은 벌어 먹겠냐?

▪︎무엇인가 잘 해야할 때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나쁜 사이일 때 : 그 사람하고는 밥 먹기도 싫어.

▪︎죄를 지었을 때 : 너 콩밥 먹는다.

▪︎멍청하다고 욕할 때 : 어우! 이 밥통아.

▪︎심각한 상황일 때 : 넌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냐?

▪︎무슨일을 말릴 때 : 그게 밥 먹여주냐?

▪︎최고의 정 떨어지는 표현 : 밥맛 떨어져!

▪︎비꼴 때 : 밥만 잘 쳐먹더라.

▪︎좋은 사람 : 밥을 잘 사주는 사람.

▪︎최고의 힘 : 밥심.

▪︎나쁜사람 : 다 된 밥에 재뿌리는 놈.

▪︎좋은 아내 평가 기준 : 밥을 잘 차려 주는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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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14-21-0731-734.

▪Nadulbok Ch Professor and Missionary.

▪Ph.D. in Homiletics.

▪Doctor of Missiology.

▪︎Ph.D. in Biblical Studies.

▪︎Honorary Doctor of Education.

▪Thailand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Lao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Myanmar'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Cambodia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ean.

▪︎President of Jilin Theological Seminary, China.

 

▪︎President of Thailand Bible Sem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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