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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자료

예화모음10편

작성자김창순|작성시간26.06.11|조회수96 목록 댓글 0

🔥 예화 모음 10편

 

1. 택시 기사의 욕설에 욕설로 대꾸하다  / 맥그린치 신부의 이야기

 

✔ 맥그린치 신부는 지난 50여 년 동안,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성 이시돌 목장에서 헌신한 아일랜드 출신 신부이다.

 

 푸른 제주 들판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평생을 살아오신 분이다. 금발의 외국인 신부였지만, 그의 삶과 마음은, 이미 제주도 사람이 되었다.

 

 어느 날 신부가, 고향 아일랜드를 다녀온 후에, 제주 공항에서 택시를 탔다. 당시만 해도, 외국인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택시 기사는, 신부가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할 것이라 생각을 했다. 차가 출발을 하자 마자, 기사는 혼잣말처럼 툭 내뱉었다.

 

✔ 어디까지 갈꺼냐? 이 새끼야! 신부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기사는 더욱 대담해졌다. 뭐랜 고르라, 새끼야?(뭐라고 말해봐라)

 

 기사의 거친 욕설이 귀를 거슬렸다. 그러나 신부는 여전히 조용했다. 그러다가 잠시 후에, 낮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 신제주까지 가자, 이 새끼야! 그 순간, 택시 기사의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외국인이라 생각했던 신부가,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있었다.

 

 당황한 기사는, 얼굴이 붉어졌고 급히 사과를 했다. 죄송합니다. 신부님! 신제주까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 택시비는 받지 않겠습니다.

 

✔ 그 때에 신부가, 또다시 한마디를 덧붙혔다. 택시비는 받아라. 너는 땅을 파서 돈을 버냐? 이 새끼야!

 

 이 말은 단순한 흉내나, 분풀이가 아니었다. 자신이 들은 말을 그대로 돌려주되, 그 속에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따끔한 가르침이 담겨 있었다.

 

 그 사건은, 제주 공항을 오가는 택시 기사들 사이에 퍼졌고, 외국인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는, 작은 경계와 반성이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말한 마디의 힘과, 존중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따뜻하고도 의미가 있는 일화이다.

 

2. 감옥생활에서 찬송생활로

 

✔ "감옥 생활에서 찬송 생활로"

(Prison to Praise)라는, 제목의 책이 있다. 멀린 캐로더스 목회자가 쓴 책이다.

 

 케로더스는 젊은 시절에, 모험과 스릴을 찾아 헤메다가, 군에 입대한 후에 탈주병으로 체포되어, 감옥에 투옥되었던 청년이다.

 

✔ 젊은 시절의 케로더스는, 비뚤어진 성격으로 다투기를 좋아했다. 도박과 폭음으로, 허랑방탕하게 살았다. 주정뱅이 노릇을 하면서, 인간 쓰레기 같은 삶을 살았다.

 

 그러나 그를 끝까지 사랑하고, 그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기다리던, 어머니와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통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케로더스는 완전히 변했다.

 

 타락의 길을 걷던 케로더스는, 경건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는 것을 늘 피했다. 어느 날 불가피하게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초라한 창고에서 드리는 예배에 참석했다. 

 

✔ 케로더스는 초라한 창고에서 예배를 드리중에, 성령님이 임재하신 것이다. 그는 예수님을 만나는, 깊은 체험을 하게 되었다.

 

 케로더스는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끓어 올랐다. 그래서 성경 한장 한장을 갈급하게 읽었다.

 

✔ 성경을 읽을 때에, 놀라운 흥분을 느꼈다. 낙하산을 타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흥분보다, 더 큰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5:16~18)는 말씀을,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며 살겠다고 결단을 했다.

 

 사고가 생겨도 기뻐하고, 병이 들어도 감사하고, 낭패를 겪어도 찬송하리라고 결심을 했다. 실제로 그는 그렇게 살았다.

 

✔ 마귀는 끊임없이, 네가 이래도 기뻐하겠느냐? 이래도 감사하겠느냐? 라고 유혹을 했다. 그러나 캐로더스는, 끝까지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지켜면서, 하나님의 기적을 놀랍게 체험했다.

 

 어느 날 그의 마음 속에,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세상의 죄악된 찌꺼기들이 남아있다. 

 

 하나님!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알려 주십시오. 그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수많은 돈들이, 나의 영혼을 자유롭지 못하도록 붙잡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수많은 돈을, 좋은 일에 쓸 수도 있다. 그것도 나는 이 돈들을, 아예 내 인생에서 모두다 지우고 싶다고 결단을 했다.

 

✔ 그리고 그는, 수표 묶음이 든 가방을 들고 화장실로 가서, 변기 아래에다 모두다 쏟아 버렸다. 이제는 진짜로 빈 털털이가 되었다.

 

 돈이 한 푼도 없었다. 그러나 그 마음 속에서, 느끼는 새 생명과 기쁨을 위해서, 그가 가졌던 모든 돈을 즐겁게 버릴 수 있었다.

 

 돈을 모두다 버린 후에, 군목이 되었다. 수많은 군인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도록 인도하는, 하나님의 큰 일꾼이 되었다.

 

 그는 어떤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모든 일에 항상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신실한 목회자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한가? 돈뭉치는 아니더라도, 우리에게도 꼭 버려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 세상을 사는 동안에, 필요하다고 꼭 붙들고 있는 것들 때문에, 하나님 주시는 마음의 평강과 기쁨을 방해받는 적은 없는가? 

 

✔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아직도 청산하지 못한 것이 있느냐? 내려놓지 못하는 재물과, 명예와 권세는 없느냐? 계속해서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미움과 분노는 없느냐?

 

 소중한 것을 버리고 포기할 때에, 하나님은 놀라운 새 생명의 기쁨을 주신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하나님이 기쁨을 주신다.

 

 내 고집을 내려놓고, 내 욕심을 내려놓고, 내 뜻을 내려 놓아야, 감사가 생기고, 찬양이 생기고, 진정한 기쁨이 생긴다.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 내려 놓으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남은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

 

3. 겸손한 장군/ 웰링턴 

 

✔ 어느 날 영국군 병사 두 명이 끙끙대면서, 커다란 통나무를 옮기고 있었다. 통나무가 워낙 무거워서, 땀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그 옆에는 병사들의 지휘관이, 바위에 걸터앉은 채로 호통을 치고 있었다. 젊은 녀석들이, 왜 그렇게 힘이 없어? 어서 옮기지 못해!

 

 바로 그 때에, 말을 타고 지나던 웬 신사가 지휘관에게 물었다. 이보시오! 당신이 병사들을 거들어 주면, 금방 옮길 텐데 왜 가만히 있소?

 

✔ 그러자 지휘관이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병사들을 지휘하는 상관이오. 일은 병사들 몫이라고 했다.

 

✔ 흠, 그런가? 그럼 나라도 도와 주어야겠군. 신사는 윗옷을 벗고, 병사들과 함께 땀을 흘리면서, 통나무를 옮겨 놓았다.

 

 그리고 다시 말에 올라탔다. 그제야야 지휘관이 물었다. 그런데 당신은 누구시오?

그 때에 신사는, 대답대신 이렇게 말했다.

 

✔ 다음에 또 통나무 옮길 일이 있으면, 총사령관을 부르시게나. 그 순간 지휘관과 병사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신사는 바로, 영국 군대의 총사령관 웰링턴 장군이었다.

 

 그러나 웰링턴 장군은, 기꺼이 말단 병사들과 함께 통나무를 날랐다. 그렇게 함으로써, 게으른 지휘관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 주었다.

 

4. 소통의 중요성

 

✔ 충청도 사람들은, "가셨습니다"를 "갔슈"로 줄여서 말한다. "괜찮습니다"를 "됐슈"로 줄여서 말한다.

 

 어느 날 충청도의 시골 이발소에, 한 미국인 남자가 들어왔다. 이발소 주인 아저씨는, 미국인 남자에게 인사를 했다. "왔슈?"

 

 "왔슈"는 충청도 말로 "오셔서 반갑습니다"라는 뜻이다. 그러나 미국인 남자는, 이발소 주인 아저씨의 말을, What see you?(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로 착각했다.

 

 미국인 남자는, 비록 조동사 do가 빠지기는 했지만, 시골 아저씨 치고, 그 정도면 제법 훌륭한 영어 실력이라고 생각했다.

 

✔ 남자의 앞에는, 이발소의 큰 거울이 보였다. 그는 문장이 길어지면, 주인 아저씨가 알아듣지 못할까 같아서, 딱 한 마디로만 대답했다. "mirror"(밀어, 거울).

 

✔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미국 남자가 의자에 앉자마자, 이발소 아저씨는 커트용 기계로, 미국인 남자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이발소 주인 아저씨는, "미러"라는 말을 거울(mirror)이 아니라, 머리를 밀어 달라는 뜻으로 알아들은 것이었다.

 

 누군가 지어낸 유머겠지만, 이 우스갯 소리에는, 알고 보면 중요한 삶의 통찰이 숨어 있다. 결국 소통이 되지 않는 삶에는, 고통이 따라오는 것이다.

 

 소통은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는 상태를 말한다. 만약 우리의 뜻이 서로 통하지 않고, 오해만을 불러일으킨다면, 분명 그것만큼 답답하고, 괴로운 고통도 없을 것이다.

 

 서로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를 하려는 노력하는 것만이, 소통과 고통의 의미가 같아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는 것이다. 

 

 "소통은 이해의 과정이며, 이해는 인간관계의 밑바탕이다"(피터 센게).

 

5. 1분간의 백만장자 / 한경직 목회자

 

✔ 한경직 목회자는, 1992년 종교 분야의 노벨상인 "템플턴"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다. 상금은 102만 달러였다. 한화로 약 15억원이다.

 

✔ 한경직 목회자는 상금을 받자마자, 북한을 위해서 써 달라고 하면서, 모두다 선교헌금으로 드렸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1분 동안 백만장자가 되어 보았다”라고 하면서 환하게 웃었다. 

 

✔ 98세를 일기로,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한 한경직 목회자가 남긴 것은 무엇인가? 일인용 침대와, 안경과, 낡은 양복 몇 벌과, 낡은 성경책이 전부였다.

 

✔ 미국의 찰스 F 피니는, 30여년 동안 80억 달러(약 13조원)를 익명으로 기부했다. 2017년 1월, 그는 700만 달러를 모교인 코넬대에 기부했다. 그리고 마지막 재산까지 사회에 모두 환원했다.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자신의 소망을 이루었다”라고, 뉴욕 타임스지가 대서 특필로 보도를 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라고 했다(마 6:20).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소유의 넉넉함에 있지 아니하므로,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고 말씀하셨다(눅 12:15). 

 

✔ 성경은 결코 부의 축적을 정죄하지 않는다. 그러나 탐심을, 우상숭배라고 경고한다. 인생의 모든 영화는 순식간에 지나 간다. 그러므로 1분간의 백만장자가 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

 

6. 변화하는 삶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얼마나 능동적이냐? 소극적이냐에 달려있다.

 

✔ "종의 기원"을 집필한, 찰스 다윈은 이렇게 말했다.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한 종도 아니고,  가장 똑똑한 종도 아니고,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 빌 게이츠도 변화에 대해서 말했다. "나는 힘이 쎈 강자도 아니고, 두뇌가 뛰어난 천재도 아니다. 날마다 새롭게 변했을 뿐이다. 이것이 나의 비결이다."

 

 change(변화)의 g를 c로 바꾸면 chance(기회)가 되는 것처럼, 변화 속에 기회가 있는 것이다.

 

 하루하루 변화에 대해서, 눈을 감고 .모르는체 하는 사람과, 순간순간 변화에 깨어 있으면서, 당당히 맞서는 사람과의 차이는, 각도계의 눈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더 벌어질 수 밖에 없다.

 

 살아온 날이 중요한가? 살아갈 날이 중요한가? 변하려고 애를 쓰지 않으면, 그저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될 뿐이다.

 

✔ 유명한 묘비명처럼,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라고 되고야 만다. 

 

✔ 힘차게 흐르던 물이, 구덩이를 만나면 멈추게 된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소용이 없다. 상처만 남을 뿐이다. 물이 가득 채워져 넘쳐 흐를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사람의 그릇은, 구덩이에 빠진 고난과 시련과 역경 속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어떤 이는 구덩이에 갇혀 있는 자신을 할퀴고, 절망에 빠져서 자포자기한다.

 

 어떤 이는 물이 구덩이를 채워서, 넘쳐 흐를 때까지 마음을 다잡고, 재기를 노린다.

오히려 구덩이에 빠지기 전보다, 더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

 

 세한도(歲寒圖)를 그린 추사 김정희는, 15세에 과거에 급제를 했다. 병조참판까지 잘나가다, 대역죄 모함으로 제주도로 귀양살이를 갔다.

 

 김정희는 삶의 구덩이에 빠진 것을 한탄하지 않고, 거기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그림을 그리고, 붓글씨를 썼다. 먹을 가는 벼루가, 10개가 밑창이 뚫렸다. 붓은 천 자루가 달아서 뭉개졌다.

 

✔ "추운 계절이 된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게  남아 있음을 안다" 라는, 공자의 명언을 주제로, 겨울 추위에 소나무와 잣나무가 청청하게 서있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서 새한도를 그렸다.

 

 조선 후기 실학의 대가 정약용은, 18년이라는 길고 긴 귀양살이를, 전남 강진에서 보내게 되었다.

 

✔ 깊은 구덩이에 빠진, 역경과 시련과 절망과 분노와 좌절을 극복하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목민심서와, 경세유표 등 대작과, 수많은 저서를 기록해서, 후대에 삶의 지표를 남겨 주었다.

 

7. 사랑과 결혼(톨스토이, 파스칼, 세익스피어, bnk)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그의 작품에서, 인간의 삶과 결혼을 깊이 성찰했다.

 

(1)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 진정한 사랑은, 인간을 더 선하게 만든다.

 

(2)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아 있다. 그의 소설 Anna Karenina에 나오는 첫 문장이다. 행복한 가정의 핵심은 조화이다.

 

(3) 사랑은 감정보다 책임이다. 감정은 변하지만, 책임은 관계를 지킨다.

 

(4) 결혼은 서로를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해를 하는 것이다.

 

(5) 진짜 사랑은 상대방의 행복을 원하는 마음이다.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은 그의 대표 저서인 Pensées(팡세)에서, 인간의 마음과 사랑을 깊이 분석했다.

 

(1) 마음에는 이성이 모르는 이유가 있다. 사랑은 논리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2) 인간은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다.

 

(3) 외로움은 인간의 가장 큰 고통이다. 그래서 사람은,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대상을 찾는다.

 

(4) 사랑은 서로의 약함을 이해하는 것이다.

 

(5) 사람은 사랑할 때에 가장 인간답다.

 

🔹셰익스피어는 인간 사랑의 모습을 대표 작품인 Romeo and Juliet과, Hamlet과, Othello에 담았다.

 

(1) 사랑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다.

 

(2) 진정한 사랑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3) 사랑에는 기쁨과 고통이 함께 있다.

 

(4) 의심은 사랑을 파괴한다.

 

(5) 사랑은 인간을 가장 아름답게 만든다.

 

🔹bnk

 

(1) 사랑의 알파와 오메가는.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다.

 

(2) 사랑은 약점과 허물과 성품과 실수와 과거를 용납하는 것이다. 

 

(3) 사랑은 눈에 콩깎지를 죽을 때까지 계식해서 씌우는 것이다.

 

(4) 사랑은 상대방이 화를 낼 때에, 알았어!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이다.

 

(5) 사랑은 화장실의 변기처럼, 상대방의 단점과 약점을 배설해 버리는 것이다.

 

8. 얌체 목자들

 

▪︎연보와 재정 문제에 불투명하거나, 연보를 사적으로 사용을 한다.

 

▪︎목회의 목적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명예와 감투와 재산과 권력을 추구한다.

 

▪︎성도들에게는 희생과 섬김을 요구하면서, 정작 자신은 누리는 삶을 추구한다.

 

▪︎성경을 자신의 유익대로 인용을 하거나, 특정 메시지를 왜곡해서 전한다.

 

▪︎책임을 회피하고, 실수와 허물과 문제와 죄를 인정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교인들을 의식한다.

 

▪︎하루에 8시간씩 성경연구와, 설교를 준비하지 않는다.

 

▪︎목자의 실력이 없기 때문에, 주일학생들이 들어도 뻔한, 복음의 초보를 설교한다.

 

▪︎설교를 할 때에, 천국사와 구속사와 언약사와 예수사의 틀을 벗어난 설교를 한다.

 

▪︎예수님과 바울처럼, 가난하고 청빈한 삶을 살지 않고, 고급 아파트와, 고급 승용차와, 고액의 연봉을 받으면서, 귀족처럼 사는 것으로도 부족해서, 은퇴를 할 때에, 성도들의 등골을 빼서, 호화호식을 한다.

 

▪︎값싼 복음과, 값싼 은헤와, 값싼 구원과, 값싼 설교로, 성도들을 지옥으로 보낸다.

 

▪︎개척을 해서, 교회가 성장을 하고 자립을 하면, 후임자에게 맡긴 후에, 미련없이 떠나지 않고, 은퇴를 할 때까지 말둑을 박고서, 철밥통 목회를 한다.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과 성도들이 아니라, 목자 자신이 주인이 되어서, 왕노릇을 한다.

 

▪︎성도들의 피와 땀이 섞인 연보로, 자식들을 유학보내고, 연보를 자신의 쌈지돈처럼 사용한다.

 

▪︎목자 자신이 마치 교회의 왕이라도 된 거처럼, 하나님의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을 한다.

 

9. 얌체 크리스찬

 

✔ 미국의 "찰스 알렌 박사"가, 미국 전역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신앙 상태를 조사하고, 연구한 후에 발표했다. 

 

※ 자신을 크리스천이라고 밝힌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조사의 결과이다

 

▪︎20%의 교인들은, 주일 성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30%의 교인들은, 기도를 할 줄을 모르고, 아예 기도를 배울 생각이 없었다.

 

▪︎35%의 교인들은, 일주일 동안에 성경을, 단 한 장도 읽지를 않았다.

 

▪︎50%의 교인들은, 연보 생활을 제대로 하지를 않았다. 

 

▪︎60%의 교인들은, 신앙 서적을 한 권도 구입해 본 적이 없었다.

 

▪︎75%의 교인들은, 교회를 출석할 뿐, 어떠한 직분도 맡고 있지 않으며, 또한 맡을 생각도 없었다. 

 

▪︎85%의 교인들은, 단 한 명도 전도를 하려고, 애시당초 시도해 보지를 않았다. 

 

▪︎100%의 교인들은, 모두다 천국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은, 천국에 갈 수가 있다고, 100% 확실하게 믿고 있었다. 오매! 참말로 어째야 쓰까?

 

 

 크리스천의 삶은, 자기를 부인하고, 좁은 길을 가고, 죄와 싸우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거룩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직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그 누구도 천국에 갈 수가 없다. 

 

 우리는 편하게 믿고, 부담없이 믿고, 넓은 길로 가고, 죽어도 십자가를 지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므로 십자가와 부담이 없는, 대형교회로 밀물처럼 몰려들고 있다. 오, 주여!! 통재라! 호재라! 애재라!

 

 그러나 모든 교인들은, 분명하게 명심을 해야한다. 십가가 없이는, 부활도 없다. 구원도 없다. 영생도 없다. 결코 천국에 갈 수 없다. 

 

10. 한국유리 창업주 최태섭 장로

 

✔ 한국 유리의 창업주인, 최태섭 장로의 이야기이다. 최장로는 해방 후에, 만주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다. 그 지방 공산당원들이 인민재판을 벌였다. 

 

 기업체 사장을 비롯해서, 부자들을 전부 운동장에 모았다. 재판을 하는 장소의 아래는, 사람들이 쭉 둘러서서 인민재판을 시작했다. 

 

✔ 인민재판의 현장 분위기는 매우 살벌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라고 물었을 때에, 죽여야 한다고 외치면, 그냥 처형을 하는, 아주 급박한 상황이었다.

 

 최장로는 나는 이제 죽었구나. 내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을 했다. 드디어 최태섭 장로가 등단을 했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갑자기 군중이 침묵을 했다. 

 

✔ 그 때에 한 중국인이 입을 열었다. 이분은 우리 집의 형편이 어려울 때에, 아이들을 학교와 병원에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러므로 이분은 살려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사람들도, 좋은 사람이라고 거들었다.

 

 최태섭 장로는 해방 직후에, 대한민국에 와서 사업을 계속했다. 최장로의 목적은, 사업의 성공이 아니었다.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부수적인 것이었다.

 

✔ 최장로는 사원들을 돕고, 사원들이 행복하고, 인간답게 살도록 도와 주는 것이, 사업의 첫째 목적이었다. 사업을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최태섭 장로를 닮기를 바란다.

 

5. 보리 새우의 삶

 

✔ 보리 새우는 모든 새우들 중에서, 가장 크고 맛이 좋은 품종이다. 약 20cm까지 자란다. 색깔이 아름답기 때문에, 고급 요리에 사용된다.

 

 보리 새우는, 성장기 때마다 껍질을 벗는 특성이 있다. 어렸을 때는 껍질이 부드럽고 연해서, 아주 쉽게 껍질이 벗겨지기 때문에 빨리 성장을 한다.

 

 그러나 껍질을 벗는 횟수가 잦아지고, 몸이 커질수록, 점점 껍질이 딱딱해 진다. 그래서 보리 새우는, 껍질을 벗겨 내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 그래서 보리 새우는 보통 2~3년이 지나면, 더 이상 껍질을 벗겨내지 못하는 상황이 찾아 온다. 그리고 껍질이 완전히 굳는 순간에, 보리 새우는 그만 죽고야 만다.

 

✔ 50년 전의 대한민국의 100대 기업들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있는 기업은, 불과 7개 밖에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다.

 

✔ 기업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가 되고 마는 것처럼, 매일 우리의 신앙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죄의 늪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Nadulbok Ch Professor and Missionary.

 

▪Ph.D. in Homiletics.

 

▪Doctor of Missiology.

 

▪︎Ph.D. in Biblical Studies.

 

▪︎Honorary Doctor of Education.

 

▪Thailand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Lao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Myanmar'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Cambodia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ean.

 

▪︎President of Jilin Theological Seminary, China.

 

▪︎President of Thailand Bible Sem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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