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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자료

예화10편

작성자김창순|작성시간26.06.13|조회수70 목록 댓글 0

🔥 예화 모음 10편

 

1. 단 두 구절의 성경 말씀 / 월남 이상재

 

✔ 독립 운동가인 서재필 선생이, 감옥에 갇혀서 모진 고초를 겪고 있을 때이다. 고문을 당하고, 감옥에 쓰러져 누워있던 이상재 선생은, 우연히 마룻바닥에 끼워진, 작은 종이쪽지를 발견했다. 

 

✔ 그 쪽지에는, 마태복음 5장 38질~39절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었다.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일본군에게 모진 고초를 당하고 있었던 이상재 선생은, 두 구절의 성경 말씀을 보고서, 오히려 속이 부글부글 끓어 올랐던 것이다.

 

✔✔ 그러나 이상하게, 감옥에 갇혀 있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그 마음 속에 이 말씀이 떠나지 않았다. 결국 이 두 절의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상재 선생은, 그동안 같은 독립 운동가인 서재필 선생으로부터, 수차례 복음을 들었으나, 그 때마다 완강하게 거절했다. 

 

✔ 그러나 가장 힘든 순간에, 우연히 만난 단 두 구절의 성경 말씀으로 인해서, 굳게 닫힌 마음이 열렸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 단 두 절의 성경 말씀도, 한 사람의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믿고 영접을 해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시킬, 충분한 능력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복음이자 능력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것이, 성도들의 능력이자 본분과 사명과 의무와 책임이다. 

 

2. 드골 대통령의 유언

 

✔ 영국의 처칠과 함께, 세계 제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프랑스를 강대국으로 우뚝 세운 드골 대통령은, 죽기 얼마 전에 다음과 같은 유언장을 썼다.

 

✔ 나는 나라로부터 이미 받기로 약속한, 모든 특혜와 특전을 받지 않겠다. 그리고 죽은 뒤에 수여하기로 한, 당연한 특전들도 모두 거부하겠다. 

 

✔ 나를 위해서, 그 어떠한 훈장도 주지 말고, 동상도 세우지 말고, 이름을 딴 어떤 건물이나, 기념관도 세우지 말기를 바란다.

 

✔ 또한 장례식도 국장이 아니라, 가족장으로 치루도록 했다. 다른 나라의 대통령과 장관들도, 참석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다만 함께 전장에서 싸웠던, 전우들의 방문은 허용했다. 워낙 생전에 이에 대한 의지가 확고해서, 프랑스 정부도 모든 요구를 수용했다.

 

✔ 드골 대통령은 묘비명에도, 이름과 출생 년도와, 사망 년도만을 쓰고, 그 어떤 수식어와, 직위와, 했던 말도, 적지 말라고 했다. 

 

✔ 정부가 지급해야 할 연금과 보상금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해 달라고 했다. 승계자인 가족들도, 이에 동의를 했다. 모든 연금과 보상금은, 독거 노인들과 고아들에게 기부를 했다.

 

 세상을 향한 미련이 없는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 모습까지도 다르다. 왜나하면 모든 가치와 수고를, 이 땅이 아니라 본향인 천국에 쏟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신 복과 은혜들을, 마지막 날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기를 바란다.

 

✔ 세상을 향한 미련을 버리고, 천국을 향한 소망을 품기를 바란다.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에 남길, 유언과 유산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3. 히틀러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의 책임

 

✔ 독일의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라는 시로 유명한 "마르틴 니뮐러" 목자는, 제 2차 대전이 끝난 뒤에, "2차 대전 책임백서"라는 책을 저술했다.

 

 당시 독일에서는, 제 2차 세계대전의 책임을 나치에 전가를 하고, 나치의 잔재를 청산하자는 여론이 대부분이었다. 

 

✔ 그러나 이 책은, 세계대전의 책임이 독일 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있다는 내용이어서, 엄청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책에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저는 일곱 번이나, 이런 꿈을 꾸었다. 제가 하나님의 심판대를 통과하고 있는데, 제 뒤에 있던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 예수님은 히틀러에게, "너는 왜 나를 믿지 않았는가?"라고 물으셨다. 히틀러는 당당하게 말했다. 아무도 제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해 주지 않았습니다"라고 했다. 

 

 어디선가 낯익은 목소리에 뒤를 돌아 보니, 그 자리에는 히틀러가 있었다. 반복되어 꾸던 이 꿈이, 저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 히틀러가 죽기를 바랐던 적은 셀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러나 정녕 히틀러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 독일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히틀러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진지하게 접근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모두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했다.

 

4. 맥주 대신 우유를 마셔라

 

✔ 독일 사람들은, 맥주를 물을 마시는 것처럼 마신다. 그러므로 알콜 중독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월등하게 많다고 한다. 

 

✔ 그래서 알코올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서, 독일 사람들이 고안한 재미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퇴근길에 술 생각이 날 때에, "우유 뷔페"에 들렀다 가는 것이다. 

 

 우유 뷔페는 일정한 돈만 내면, 우유를 얼마든지 마시고 싶은 대로 마실 수 있다. 특별히 여러 가지 종류의 우유를 마실 수 있는 곳이다. 

 

✔ 우유 뷔페에 가서, 배가 터질 정도로 우유를 잔뜩 마신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려고 해도, 배가 불러서 마실 수가 없는 것이다. 

 

✔ 몸에 이로운 우유로 배를 가득 채워서, 몸에 해로운 술이 들어올 자리가 아예 없게 만드는 것, 이 방법이야말로 우리 성도들이, 영적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귀한 원리이다.

 

✔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하여, 죄를 지을 생각을 하지 않는 것보다, 오히려 거룩한 생각으로 가득 채워서, 죄 지을 생각이 차지할 자리가 없도록 해야 한다. 

 

✔ 먹어도 예수!! 마셔도 예수!! 앉아도 예수!! 일어서도 예수!! 누워도 예수!! 꿈 속에서도 예수로, 우리의 영혼이 가득 채워져야 한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 속에,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되면, 악한 사탄이 조금도 틈을 탈 수가 없고, 우리를 유혹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죄를 짓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태도에 그치지 말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채우기를 바란다.

 

5. 죽음을 부른 걱정

 

 짐 길버트라는 다섯 살짜리 아이가, 엄마와 함께 치과에 갔다. 짐은 엄마의 곁에서, 치과의 치료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 그러나 엄마가 치과 치료를 받다가, 쇼크가 일어나서 그만 죽고 말았다. 불의의 사고를 경험한 짐은, 이후로 치과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 생겨서, 치과에 절대로 가지를 않았다. 

 

 그리고 짐은 심지어, 치아에 무언가를 대는 것 조차도 아주 싫어했다. 그러므로 제대로 이를 닦지도 않았던 것이다.

 

✔ 이후에 그는, 테니스에 훌륭한 재능을 보였다. 영국이 자랑하는 테니스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치과에 대한 공포는, 결코 극복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의 치아의 상태가 너무나 좋지 않아서, 더 이상 방치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결국 그의 매니저는 짐을 설득했다.

 

✔ 메니저는 짐에게 말하기를, 치과에는 가지를 않고, 최고의 주치의를 불러서, 집에서 편안한 자세로, 치과 치료를 받기로 했다.

 

✔ 짐은 치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한 것 같았다. 그러나 의사가 치료를 시작하는 순간, 갑자기 외마디 비명을 지르더니, 그만 심장바미로 죽고 말았다. 

 

 과도한 걱정으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짐은, 결국 안타까운 사고로 생을 마감하게 되었다.

 

✔✔ 세계대전 당시에, 전쟁에 대한 걱정으로 병이 악화되어서 죽은 사람들은, 실제로 전쟁에서 전사한 사람들보다, 세배가 더 많았다. 

 

6.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셰익스피어)의 사랑

 

• 사랑의 특징: 두 집안(몬태규와 캐퓰릿)의 오래된 원한 속에서 피어난, 운명적이고 순간적인 사랑이다.

 

• 전개: 처음 만나자마자 불같이 타올라서, 단숨에 결혼까지 하게 되지만, 사회적인 갈등과 오해가, 그들의 사랑을 가로 막았다.

 

• 결과: 서로를 잃어 버리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오히려 그들의 사랑은

 순수함과 영원성을 가지게 되었다.

 

• 의미: 젊음의 열정과 순수한 사랑이, 사회적인 장벽과 갈등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준다. 동시에 그 순수함 때문에, 오히려 전설적인 사랑으로 기억된다.

 

7. 노틀담의 꼽추(The Hunchback of Notre-Dame, 빅토르 위고)의 사랑

 

• 사랑의 특징: 주인공 꼽추 콰지모도의 사랑은, 일방적이고 희생적인 사랑이다.

 

• 전개: 콰지모도는 자신의 기형적인 모습 때문에, 세상으로부터 소외가 된다. 그러나 아름답고 자유로운 집시 소녀, 에스메랄다에게 마음을 준다.

 

• 결과: 에스메랄다는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 그러나 콰지모도는, 끝까지 그녀를 보호한다. 그녀가 죽은 후에도, 곁에서 같이 죽음을 맞이한다.

 

• 의미: 이 사랑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비극적이고 희생적 사랑이다. 인간의 외모와, 사회적인 조건을 넘어서는,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보여 준다.

 

8. 타이타닉(Titanic, 제임스 카메론 영화)호의 사랑

 

• 사랑의 특징: 서로 다른 계급(상류층 여성 로즈, 하층민 화가 잭) 사이의 개방적이고 해방적인 사랑이다.

 

• 전개: 신분과 사회적인 구속에서 벗어나고 싶던 로즈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잭을 만나서, 진정한 사랑을 경험한다.

 

• 결과: 타이타닉호의 침몰이라는 거대한 비극 속에서, 잭은 로즈를 살리기 위해서 희생을 한다. 로즈는 살아 남아서, 잭의 사랑을 평생토록 간직한다.

 

• 의미: 짧았지만 강렬한 사랑을 통해서, 로즈는 새로운 삶의 의미와 자유를 얻었다. 사랑의 힘이 인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됨을 보여준다.

 

■ 종합 비교

 

• 로미오와 줄리엣 → 사회적인 갈등과 운명 속에서 피어난 사랑이다. 순수하지만 파괴되어 버린 사랑이다.

 

• 노틀담의 꼽추 → 이루어 질 수 없는, 짝사랑의 희생과 순수한 사랑이다.

 

• 타이타닉 →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다. 자유와 변화, 그러나 비극적인 희생으로 끝난다.

 

 세 가지 사랑은, 모두다 비극적 결말을 맞이한다. 그러나 각각 운명적, 희생적, 해방적인 사랑이라는 다른 형태로, 인간의 아름다운 사랑의 깊이를 보여 준다.

 

9. 양자택일의 신앙

 

▪아브라함 : 이삭이냐? 하나님이냐? 

 

▪다니엘과 세 친구 : 왕명이냐? 풀무불과 사자굴이냐? 

 

▪바울 : 사람을 기쁘게 할 것인가? 하나님을 기쁘게 할 것인가? 

 

▪히브리 산파 : 바로 왕의 명령이냐? 하나님의 뜻이냐?

 

▪교회 : 대면 예배인가? 현장 예배인가?

 

▪성도 : 코로나를 무서워 할 것인가? 코로나를 지배해 버릴 것인가? 

 

▪여호수아 : 이방신(W.C.C)인가? 하나님인가? 

 

▪성탄의 주인공 : 사람들인가? 예수님인가?

 

▪︎교회의 주인은 담임 목자인가? 예수님인가?

 

10. 목자다운 목자 / bnk

 

 배내경 목자님을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이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일찌기 진정으로, 목자다운 목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 내시는, 진정한 주님의 제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진정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배우고 깨달아서,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간구하고 소망합니다.

 

✔ 오늘 목자님의 말씀과, 또한 보내 주신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대단하시고, 겸손하시며,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으신, 이 땅의  목자다운 목자이심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어 주시고, 영육간에 풍성한 양식으로 채워 주시고, 재미있고 유익한 말씀 주셔서, 진정으로 감사하고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 특별히 말씀과 기도로 살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말씀을, 늘 가슴 속에 새기면서, 그렇게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내경 목사님!! 평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후 2022년 12월  27일(화).

 

 서울 응암동에서 이미옥 권사 올림.

 

💝 친애하는 이미옥 권사님!!

 

▪지나친 과찬이십니다.

 

▪이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간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습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살려고, 최선을 다 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과, 남은 자의 반열에 속하는 권사님을 만난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오늘 신실하고 믿음이 좋으신 귀한 권사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종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솰롬!!

 

♻  "시"     사랑/ 2023.7.31/ bnk

 

사랑하는 나의 연인이여!

 

꽃보다 예쁜 나의 짝이여!

 

눈 빛만 보아도 마음이 통하는 님이여!

 

천국 길의 영원한 동반자여!

 

밤을 지세울 만큼 대화가 통하는 자여!

 

심성이 비단결처럼 고운 여인이여!

 

쉬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이여!

 

얼마남지 않은 우리의 남은 생애여!

 

교만과 욕심의 빗장을 풀어요.

 

아름답게 사귀어 보자구요.

 

산과 들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요.

 

사랑의 세레나데를 함께 불러요.

 

황혼의 노을처럼! 가을의 단풍처럼,

아름답게 사랑을 해요.

 

지금도 세월은 쉬지 않고 흐르네요.

 

우리의 남은 삶은 점점 짧아 지네요.

 

더 늙기 전에 사랑을 해요.

 

의심과 불안을 내려 놓고 결단을 해요.

 

삼가조심을 조심삼가해 버려요.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에, 후회가 없도록 지금 빨리 사랑을 해요.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시를 쓰고 있을 때에, 님을 잃은 귀뚜라미가, 나의 마음을 아는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주네.

 

🔹詩作(시작)의 背景(배경)과 動機(동기)

 

 이혼과 사별로 인해서, 혼자된 시니어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 최근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을 이혼 비중이 25%로서, 전 연령대에서 최고로 높았다.

 

 자그만치 70대의 여자라면, 나이를 먹은 만큼, 욕심을 버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나이 숫자 만큼, 욕심이 늘어가는 것이 문제이다.

 

 진짜 사랑이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정의를 해서,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사랑 하나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머지 않아 시들어서, 땅에 떨어질 꽃인데도 불구하고, 20대로 착각을 하고, 이것 저것을 따지고 있다. 오매! 참말로 어째야 쓰까?

 

 키가 커야 하고, 나이가 젊어야 하고, 돈이 많아야 하고, 잘 생겨야 하고, 성품이 좋아야 하고, 다정다감해야 하고, 따뜻해야 하고, 성실해야 하고, 유머가 있어야 하고...

 

 아서라! 애제라! 호제라! 할머니들의 터무니 없는 욕심을 보다 못한 소크라테스가, 일침을 놓네. "너 자신을 알라!".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할 때에, 문득 시상이 떠올라서, 사랑이라는 시를, 一筆揮之(일필휘지)로 시를 쓰게 되었다.

 

▪Nadulbok Ch Professor and Missionary.

 

▪Ph.D. in Homiletics.

 

▪Doctor of Missiology.

 

▪︎Ph.D. in Biblical Studies.

 

▪︎Honorary Doctor of Education.

 

▪Thailand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Lao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Myanmar's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Professors.

 

▪︎Cambodia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Dean.

 

▪︎President of Jilin Theological Seminary, China.

 

▪︎President of Thailand Bible Semi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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