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시판은 국내 유일의 간호직/보건직/환경직/의료기술직/식품위생직/보건진료원 공무원 소수정예 스파르타식 전문학원인 한국연합고시학원의 Duam 커뮤니티 Caf'e 에서, 간호직/보건직/환경직/의료기술직/식품위생직/보건진료원 공무원 시험에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해 드리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 입니다.
해당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 중 한 분인 한국연합고시학원의 원장님을 필두로 간호직/보건직/환경직/의료기술직/식품위생직/보건진료원 공무원 시험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 집단이, 가장 정확하고, 상세하게, 최신 시험 정보와 자료를 통계화 하여 모든 질문에 대해 답변과 예측을 해드리고 있으니, 해당 시험에 대해 궁금한 점은 무엇이든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저희가 제공 해 드리는 답변이,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이 미래를 설계하시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바 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어 자기소개정도만 준비하면 될까요? ㅜㅜ
|
Question :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식이 작성시간 13.05.20 안녕하세요 님...이번 서울시 간호직 필기합격하신 분이 맞으시죠...
지난 토요일에 잠깐 뵈었는데, 기억을 하실런지???? ^^;;
우선 축하드리구요...
서울시가 2013년 면접 시험부터 모든 직렬에 영어면접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기는 했죠.
그런데, 님게서 합격하신 시험은 2012년 추가 채용 시험인지라...
실제로 영어면접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준비해서 나쁠건 없겠지요.
만약 영어면접을 한다고 하면, 간호직 대상자에게 영어면접을 실시하는 건 아마도 서울시가 처음인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전례가 없는 일인지라...
어떤 내용으로 어느정도의 수준으로 인터뷰가 실시될 지는 예상이 힘든 것도 사실이구요.
-
작성자상식이 작성시간 13.05.20 이전의 기술직렬에서 영어면접을 실시한 것은 2011년 환경부 환경직이 있었는데요..
이 당시에...외국인이 직접 면접에 참여해서 기본적인 수준(개인적 신상에 관한 내용)의 질문을 영어로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물론, 답변을 능숙하게 했던 응시자는 거의 없었다고 하구요.
특이할만한 점은...2011년에 실시했던 바로 다음해인 영어면접을 2012년에는 실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들리는얘기에 의하면 효용성이 없어서 폐지했다고 하구요...
암튼, 자기소개를 영어로 다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지구요..
기본적인 영어질문에 영어로 답변하는 정도의준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