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밤입니다.
오늘 인천27기를 위한 기도회모임이 비가 오는 중에도
주님의 이름으로 열렸습니다.
많은 형제님들이 비길을 뚫고 오셔서 기도하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모든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늘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기도해 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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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밤입니다.
오늘 인천27기를 위한 기도회모임이 비가 오는 중에도
주님의 이름으로 열렸습니다.
많은 형제님들이 비길을 뚫고 오셔서 기도하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모든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늘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기도해 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