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에 산행하신 모든 산처럼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포천 백운산&광덕산 정기산행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으니 산행 후에 시원한 물놀이 하시길 바라며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아침 안개 걷히는 길 따라
배낭 메고 웃으며 걷는다.
굽이굽이 산길 넘어 가면
우리 우정 하늘에 닿는다.
산처럼 크고 깊은 마음으로
함께 가는 길이 행복이다.
바람 불어도 비가 내려도
우린 끝까지 함께 간다.
계곡물은 맑게 흘러 가고
들꽃 향기 바람에 번지네.
힘든 길도 서로 기대 가며
따뜻한 정 가슴에 남는다.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하늘
추억들이 별처럼 빛난다.
오랜 세월 함께 걷다 보면
우리 인생 산이 된다.
산처럼 산악회 하나 되어
푸른 꿈을 가슴에 안고
정상 위에 두 손 맞잡으면
웃음꽃이 피어 난다.
산처럼 산악회 우리 사랑
정겨운 발걸음 이어 가며
오늘도 힘차게 노래 한다.
산이 좋아 모인 사람들!
터프가이 산대장님이 AI에 의뢰하여 만든 노래 가사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