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같은 상처, 다른 치유/오정순 작성자함께|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상처 입지 않은 듯오므려 삭히다가 속앓이 하고 상처를 상처로 인정하고 믿음으로 다스려 승화시킨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디카시 마니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