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25 주간 수요일 2003년 9월 24일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시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6
그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한자리에 불러 모든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보내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곳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그 동네를 떠나라. 떠날 때에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제 목: 주님 어쩌란 말입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고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신다
----------------------------------------------------------
정 말 딱한 노릇입니다.
주머니에 돈 한푼도 없이 길을 떠나라 하시니
가방은 고사하고
주머니도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주님 어쩌란 말입니까?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떠나 가거라.
너희는, 가지고 있는 것 보다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 많구나
너희가 소유하고 있는 삶의 도구는
돈과 재산이냐? 주께서 주신 권위와 능력이냐?
이 중에서
불이 나거나 홍수가 나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어느 것이냐?
그래서 가장 귀중한 것만 가지고 가려면
버릴 것은 버려야 되지 않겠는냐?
<버리는 것이 소유하는 것이다.>
주님!
정말 아름다운 말이나 실행 하기는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니
어찌 실행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머무는 연습보다
떠나는 연습을 하게 하여 주십시요.
주님!
모으는 연습보다
버리는 연습을 하게 하여 주십시요.
주님!
쉬는 연습보디
죽음을 맞이하는 연습을 하게 하소서.
주님!
삶의 여정이 연습하는 시간으로 다 짜여 있다고 햐여도
어차피 버리고 떠나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시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6
그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한자리에 불러 모든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보내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마라. 지팡이나 식량 자루나 빵이나 돈은 물론, 여벌 내의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그곳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든 그 동네를 떠나라. 떠날 때에는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열두 제자는 길을 떠나 여러 마을을 두루 다니며 이르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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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님 어쩌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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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마귀를 제어하는 권세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주시고
길을 떠날 때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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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딱한 노릇입니다.
주머니에 돈 한푼도 없이 길을 떠나라 하시니
가방은 고사하고
주머니도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주님 어쩌란 말입니까?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떠나 가거라.
너희는, 가지고 있는 것 보다
가지고 싶은 것이 너무 많구나
너희가 소유하고 있는 삶의 도구는
돈과 재산이냐? 주께서 주신 권위와 능력이냐?
이 중에서
불이 나거나 홍수가 나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이 어느 것이냐?
그래서 가장 귀중한 것만 가지고 가려면
버릴 것은 버려야 되지 않겠는냐?
<버리는 것이 소유하는 것이다.>
주님!
정말 아름다운 말이나 실행 하기는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이니
어찌 실행할 수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머무는 연습보다
떠나는 연습을 하게 하여 주십시요.
주님!
모으는 연습보다
버리는 연습을 하게 하여 주십시요.
주님!
쉬는 연습보디
죽음을 맞이하는 연습을 하게 하소서.
주님!
삶의 여정이 연습하는 시간으로 다 짜여 있다고 햐여도
어차피 버리고 떠나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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