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복음 묵상 (루카2,41-51); 티 없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하는 줄 모르셨습니까?....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성모님과 요셉이 예수님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 흡사 우리의 모습과 같다. 그분을 찾아 헤메는 여정이 우리의 모습이다. 그런데 그분을 찾아야 하는 곳이 다른 곳에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두 세계의 축에서 우리는 어디에다 발을 부치고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수도생활 체험자들의 기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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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레사 영성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