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랑가우 세라비강 유역 전도여행(2)

작성자목장지기|작성시간14.02.04|조회수87 목록 댓글 0

 세라비강 유역에는 이반족들의 롱하우스가 드문 드문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도시로 떠난 관계로 예전처럼 많은 원주민들이 살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그곳은 그들의 삶의 현장이며 오랜 세월 그들의 조상들이 살았던 터전입니다. 그들은 낯선 사람들의 방문을 경계하기 보단 오히려 반가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만큼 인적이 드물다는 말일 것입니다. 복음을 제시하고 나서 그들의 반응을 봐가면서 준비한 약품가방을 펼치면 대번에 흥미로운 모습들을 합니다. 약은 어디서나 귀하고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복음의 문을 여는 촉매제 역할을 합니다. 비단 약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이제부터라도 믿음을 갖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른 아침 더 상류로 올라가기 위해 롱보트를 운행

 강에서 목욕하는 원주민 가족들

 아침 안개를 뚫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롱보트에서

 상류 롱하우스 선착장

 롱하우스 펭가라

 21가정이 사는 롱하우스 펭가라

 원주민들과의 대화

복음전도용 약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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