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분회, 이호테우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호동분회(분회장 김석만)은 2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소나무 숲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4일 이호테우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과 그 주변 소나무 숲 등을 순회하면서 쓰레기 등을 수거하므로 이호동을 방문한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 없이 쾌적한 상태에서 바닷가와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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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분회, 이호테우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호동분회(분회장 김석만)은 20일 오전 8시 30분부터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소나무 숲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24일 이호테우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수욕장과 그 주변 소나무 숲 등을 순회하면서 쓰레기 등을 수거하므로 이호동을 방문한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 없이 쾌적한 상태에서 바닷가와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