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가자 / 최미숙 작성자최미숙| 작성시간24.09.06|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미옥 작성시간24.09.07 쉬어도 글쓰기 실력은 여전하세요. 하하. 건강 잘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선생님 글 오래 보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선영 작성시간24.09.07 24,9,6이라는 숫자가 귀여워요. 선생님 글도 그렇게 느껴지고요. 잘 읽었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미숙 작성시간24.09.07 9학기째 글쓰기 강좌를 듣는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그 많은 글을 쓰면서 지금처럼 내면이 단단하신 분이 되신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미숙 작성시간24.09.08 글로 뵈니 반갑습니다. 아픈데도 이렇게 빨리 글을 쓰다니 대단하십니다.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곽주현 작성시간24.09.08 건강 잘 챙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희연 작성시간24.09.09 2학기를 1등으로 여셨네요, 건상하시고 아푸지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른봄 작성시간24.09.09 사람 바꾸기 어렵다는 말 맞는 말입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해야하는데 쉽지 않아요. 몸의 소리 잘 들으시고 빨리 낫기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향라 작성시간24.09.09 선생님, 아픈 걸 참고 견디신 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노동은 금지! 게을러 지세요. 허리는 자세 바르게 하고 무리하지 않아야 낫는대요. 동생분이 의사라 다행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합니다 작성시간24.09.10 방학 동안 선생님께서 아프셨군요.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풀피리 작성시간24.09.10 선생님의 투철한 성품이 기어이 '쉼' 처방을 받으셨네요. 때론 모른척 게으름과 한쪽 눈 감기로 몸을 귀히 여기시지요. 에너지가 축적 되어야 빛나는 글이 탄생하지 않겠어요? 선생님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