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상우작성시간26.06.08
선생님도 밤 늦게까지 고민을 하시는 군요? 섬세한 표현이 매우 부럽습니다. 저는 교수님이 글감을 주고 난 후부터 글쓰기 연습을 합니다. 이번에도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다 결국 아주 짧은 글에서 끝나고 말았습니다.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더 느낍니다. 선생님의 소중한 기억을 글로 남기는 것은 또 하나의 보물입니다. 다음 번에도 선생님의 글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성자과수원지기작성시간26.06.09
글 쓰기, 쉽지않은 작업입니다. 우리처럼 나이 든 사람에게는 더 어렵지요. 그래도 일주일에 꼭 한 편씩 쓰면서 내면의 시간을 가꾸기도 합니다. 나이 들었다고 물러서는 것은 스스로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간이 허락하는 한 함께 글 쓰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