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길 / 양선애 작성자양선애|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유신 작성시간26.06.08 아휴, 아찔하네요. 부디 무탈히 2학기도 지나 가기를 빌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희연 작성시간26.06.08 시장통처럼 왁자지껄한 교실에서 토끼 같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시는 선생님의 일상이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을 품으려면, 그 아이들보다 더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가 필요하시겠어요.수고 많으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팝나무 작성시간26.06.08 그래서 1학년은 반은 지구인, 반은 우주인이라고 말하지요. 25년 담임 하면서 1학년 담임은 딱 한 번 해봤어요 그것도 섬에 근무할 때 여선생이 혼자라는 이유로요. 1학년은 귀엽긴 하지만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예요. 무서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미숙 작성시간26.06.09 아이고, 눈 앞에 선하게 그려지네요. 일주일에 한 번 한 아이 씩 만나는 일도 무척 버거운데 참 장하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옥 작성시간26.06.09 에고, 힘드시겠어요. 아이들 귀엽지만 무서워요. 선생님, 힘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