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팝나무작성시간26.06.08
농촌의 어려움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순간의 잘못으로 500만 원이 날아가게 생겼군요. 어쩌다 한 번 쓰는 농기계가 승용차 한 대보다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선생님 글로 그 어려움이 실감날 때가 많았어요. 함께 글공부 계속해요. 우리.
작성자과수원지기작성시간26.06.09
살아보니 쉬운 일 없더이다. 더구나 농사 지으면서 글 쓰기는 더 어렵고 힘들지요.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해 보시게요. 저도 농사도 짓고 과수원도 했어요. 즐기면서 살려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잡동사니가 되었지만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서 글을 씁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