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상우작성시간26.06.08
글쓰기에서 한 줄이라도 쓰고나면 쉬울텐데, 그 한 줄이 어렵네요. 일과 학업 그리고 글쓰기까지 세 가지를 병행하는 선생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요? 저는 이 번 학기에는 게으른 학생이었는데, 다음 학기에 수업을 받게 된다면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억속에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조각을 잘 맞추는 작업을 글쓰기반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김유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8
이번 학기 함께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이 수업을 들을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히힛. 여기 올려 주신 선생님들의 글을 읽는 게 참 좋아요. 풍성하고 정갈한 식탁 같아서 수시로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선생님 글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답댓글작성자김유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8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댓글이 힘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 방법을 생각해 봤지만 영상으로만 듣게 되면 게으름을 피우게 될 것 같아 자신이 없네요. 나중을 기약하며 다음 학기 선생님 글도 꾸준히 읽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