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영종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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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통행료주민 집행유예 선고
지난 2007년 4월 22일 통행료 운동을 했던 주민 4명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이 집행유예와 벌금 300만원 등을 선고했다.
4명 중 가장 중하게 선고받은 주민은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통행료 비상대책위원회 김대영 위원장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으며
특수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된 주민 박모씨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
김 위원장과 박모씨는 통행료 10원 동전내기 운동 당시 공항고속도로 신공항톨게이트에서 집회시위법 위반과 이를 막는 경찰을 차를 이용해 돌진한 혐의로 입건됐다.
또 김규찬 현 영아연 위원장과 주민 신철씨는, 인천 서부경찰서에서 주민연행에 항의하다 입건돼 각각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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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통행료주민 집행유예 선고
지난 2007년 4월 22일 통행료 운동을 했던 주민 4명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이 집행유예와 벌금 300만원 등을 선고했다.
4명 중 가장 중하게 선고받은 주민은 집회시위법 위반으로 통행료 비상대책위원회 김대영 위원장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으며
특수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된 주민 박모씨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
김 위원장과 박모씨는 통행료 10원 동전내기 운동 당시 공항고속도로 신공항톨게이트에서 집회시위법 위반과 이를 막는 경찰을 차를 이용해 돌진한 혐의로 입건됐다.
또 김규찬 현 영아연 위원장과 주민 신철씨는, 인천 서부경찰서에서 주민연행에 항의하다 입건돼 각각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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