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두리 작성자날나리주민| 작성시간11.01.12| 조회수46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isa 작성시간11.01.13 엉엉엉....그냥 감동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유부인 작성시간11.01.13 엄마가 되어서 인가봐요...이런글이 가슴에 와 닿는걸 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원맘♥ 작성시간11.01.13 엄마가되고나서야 엄마의사랑을 깨닫게되나봐요...^^ 아이키우면서 내가울엄마한테참 못난딸이었구나 새삼 느끼게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ine 작성시간11.01.13 어머... 시가 아니라 그냥 엄마의 마음을 적은거같아요.. 감동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펑키 작성시간11.01.13 엄마로 살게해준, 부모로 살게해준 아이들에게 감사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토끼 작성시간11.01.13 "내 몸 밖에 또 다른 나의심장을 갖는것" 이 부분이 너무 맘에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꽁이 작성시간11.01.14 갑자기 눈물이 핑~~~~~~ 너무 감동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