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자는데 정말 힘들었슴다. 땀이 삐질삐질......
후미.. 열대야가 따로 없더군요. 역시 인천이 가장 덥다고 하던데, 그것을 확실히 느낄수 있는 어제였슴다. 회사를 나오니 에어콘 빵빵에 좋군요..허허
리플을 드리고 싶은데, 저도 에어콘이 없어서뤼..ㅡㅡ;
그리고 구멍을 또 뚫어야된다는 얘기는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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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마다 더위를 느끼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영종도는 가로막인 건물이 많이 없고, 산과 가깝고, 바다도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한다면 아주 더운 편은 않니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오늘, 어제, 그제..너무 덥더군요..
영종도에 살고 계신분도 너무 덥나요?
얼마 않있으면 입주인데..에어콘을 사야 할지 의문이군요?
에어콘을 사면 경제적으로 방하나짜리(4-5평)짜리 살까하는데
스텐드형(15평짜리) 중 어떤게 나을까요?
그리고 특히 금호에서는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에어콘 호스구멍이 높이 있는 관계로 물이 역류할
까봐 구멍을 다시 내야 한다던데..진짜예요?
리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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