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 기가막혀서 몇자적어보려구요...신도시 24시 찜질방에 36개월된 아들과 갔는데 36개월아들을 6천원받는거예요...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다른 사우나는 공짠데 미친거 아님니까???그리고 아는 할머니가 거기 수건으로 눈을닦다가 눈병이 걸렸데요...참 어이가없어서...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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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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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ar 작성시간 14.07.28 차라리 목욕탕가는게 나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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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긍정의힘627 작성시간 14.07.28 저도 얼마전에 24개월된 딸을 데리고 갔는데 4천원 달라고 해서 뭐라고 했더니 법적으로 24개월 넘으면 돈을 받는다고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 치더라구요~
친절하지도 않고...
2번 갈거 1번 가게 되네요~ -
작성자서은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7.28 맞아요...그리고 중국사람들이 100명넘게 오는데 목욕탕에 들어오면 샤워도 않하고 팬티입고 탕에들어와서 팬티빨고 장난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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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얄라차 작성시간 14.08.01 그거뿐여요 더워서쉬러갔는데 에어콘은 왜 그리 끄는지 싫으면 국내손님 no 라고 써 붙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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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은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8.02 중국사람들이 엄청오던데...중국사람들이 많이오니까 한국손님은 손님같지 않은가봐요...동네에서 장사하면서 동네주민들한테 잘해야지...눈에 뵈는게 없나...36개월된 아이를 6천원을 받질않나...생각할수록 기가막혀요...찜질방할정도면 여유좀 있을텐데...ㅠ ㅠ 애기들한테 돈받아서 얼마를 번다고...찜질방 사장님!!!배풀면서 사세요...애기들 코묻은돈받아서 얼마나 잘사는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