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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영종도 ‘미분양 무덤’ 옛말…청약 흥행 기대감 '솔솔'

작성자computer97| 작성시간21.02.17| 조회수5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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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omputer9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17 이제 곧 공공분양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근데 요즘 분위기가 유동성이 넘쳐나던 2007년도를 살짝 연상시킵니다. 요즘 경기는 정말로 IMF이래로 최악인 상태에서 오로지 시중의 유동성의 힘으로 부동산과 주식이 치솟았습니다. 당시 영종도도 수도권의 풍선효과로 엄청 핫했습니다. 당시에 아내가 전소의 어울림 분양을 희망하였으나 제가 말렸지요.
  • 답댓글 작성자 Blade 작성시간21.02.17 부디 예정된 분양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길 바랍니다. ㅎ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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