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대교 아래 '운염도' 새단장… '문화예술 마을' 개발사업 추진 작성자영종정보,소식| 작성시간21.06.14| 조회수45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lade 작성시간21.06.14 저기 버려진 빌라들 있는곳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computer97 작성시간21.06.14 한상드림아일랜드가 발표나자 알박기(?) 차원에서 영종주민이 대출받아 세운 건데, 한상드림아일랜드가 지지부진하다보니 대출빚은 쌓이고 결국 경매에 넘어가서 매각되었지요. 2014년에 한상드림아일랜드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을때, 아파트매물들이 많이 사라져서 당시에 부모님이 살 집을 알아보러 다니던 제가 무척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부모님은 창보단지로 들어가셨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늘도시 김니짜 작성시간21.06.14 computer97 오 그런 배경이 있었군요...늘 볼떄마다 저긴 대체 어떤 미친인간이 무슨 목적으로 철탑옆에 빌라를 지었나 했는데....근데 저기 문화마을 하려면 철탑은 좀 치워야 하지 않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