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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차 모델별 자차보험료 산정 등급!

작성자카마스터|작성시간07.03.12|조회수402 목록 댓글 0
<제 762호> 2007-03-07
 자료제공 I 신도시토탈서비스 752-3388

차 모델별 자차보험료 산정 등급 *1~5등급 할증, 6등급 기본요율, 7~11등급 할인


소형A
1천cc이하

소형B(1천~
1천6백cc까지)

중형(1천6백~
2천cc까지)

대형A
(2천~3천cc)

대형B
(3천cc이상)

다인승
(7~9명)

외국산

1

 

뉴리오,뉴프라이드,뉴SM3,아반떼신형,칼로스

뉴그랜저,뉴크레도스,뉴프린스,뉴SM5,엑티언,엘란,크레도스,투스카니,포텐샤

뉴체어맨,엔터프라이즈,SM7

아카디아

뉴렉스턴,뉴카렌스,레조,카렌스Ⅱ,카이런

포드,크라이슬러

2

뉴마티즈

뉴칼로스,라세티,리오SF

뉴슈퍼살롱브로엄,뉴아반떼XD,뉴옵티마,매그너스,아반떼

 

 

카렌스,카렌스신형

볼보

3

 

뉴베르나,라노스Ⅱ,리오,신형 베르나,젠트라

아반떼XD,크레도스Ⅱ

뉴그랜저,매그너스,체어맨

 

X-TREK

BMW,GM

4

 

뉴클릭,슈마,쎄라토,아반테,클릭

뉴브로엄,로체

뉴포텐샤,마르샤,스타이츠맨,에쿠스,,토스카,투스카니,포텐샤

 

뉴무쏘,렉스턴Ⅱ,스타렉스

혼다,사브,푸조

5

마티즈Ⅱ

뉴아반떼XD,세피아,스펙트라,에스페로,SM3

누비라,뉴에스페로,리갈,세피아,스펙트라,쎄라토,윈스톰,토스카,티뷰론

그랜저신형,뉴다이너스티,뉴브로엄,리갈

뉴체어맨,스테이츠맨,SM7

로디우스,윈스톰,카스타

아우디,폴크스바겐,재규어,닛산,기타

6

모닝,비스토,아토스

누비라Ⅱ,뉴에스페로,라노스,라비타,엑센트

그랜저XG,누비라Ⅱ,뉴쏘나타Ⅲ,라비타,레간자,세피아Ⅱ,슈마,쏘나타Ⅲ,아반떼 신형,올뉴아반떼,옵티마,카스타,티뷰론 터불런스,파크타운

그랜저XG,뉴그랜저XG,뉴에쿠스,뉴옵티마,다이너스티,레간자,로체,록스타R2,쏘나타신형,오피러스,오피러스신형,옵티마,트라제XG,뉴EF쏘나타

뉴에쿠스,뉴체어맨리무진,스타렉스리무진,쏘나타신형,엔터프라이즈,오피러스신형

렉스턴,베라크루스,싼타페신형,쏘렌토,카니발신형,카니발Ⅱ

벤츠,포르셰

7

티코

누비라,델타,르망,베르나,세피아 Ⅱ

뉴그랜저XG,마르샤,무쏘,싼타모,쏘나타 신형,뉴EF쏘나타

뉴무쏘,뉴코란도,스포티지,EF쏘나타,SM5

뉴다이너스티,뉴다이너스티리무진,뉴무쏘,뉴코란도,다이너스티,무쏘,에쿠스,체어맨리무진

무쏘,스타렉스리무진,코란도,트라제XG

도요타

8

마티즈

아벨라

레토나,투싼,SM5

 

그랜저신형,뉴에쿠스리무진,에쿠스리무진,오피러스,체어맨

싼타모,카니발,테라칸

 

9

 

뉴엑센트,아반떼XD

뉴스포티지

무쏘

 

 

 

10

 

올뉴아반떼

스포티지,EF쏘나타

 

 

 

 

11

 

프라이드

 

갤로퍼,갤로퍼Ⅱ

 

갤로퍼,갤로퍼Ⅱ,싼타페

 

차보험료 모델별 차등화..내차 등급은
4월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차량 모델별로 차등화된다.
소형차 중에는 뉴프라이드와 아반떼 신형 등이 가장 비싸고 프라이드가 가장 싸지는 등 차량 모델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20% 차이나며 외제차의 보험료는 큰 폭으로 오른다. 보험개발원은 차량 모델별로 자기차량 손해보상 보험료(자차 보험료)를 차등화하기 위해 모델별로 과거 3년간 손해율(수입 보험료 대비 보험금 지급 비율)을 반영한 등급을 매겨 손해보험사들에 제시했다.
손보사들은 이 등급을 기준으로 모델별로 자차 보험료를 ±10% 이내에서 차등 적용한다. 최대 11개 등급으로 나눠 6등급은 현재 자차 보험료 수준인 기본 요율이 적용되며 이를 기준으로 1등급은 최고 10% 할증되고 11등급은 최고 10% 할인된다. 대다수 손보사들은 4월1일 신규 가입자와 계약 갱신자부터 모델별로 보험료를 차등화하며 온라인 보험사는 4월 중순 이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소형B(배기량 1천cc 초과~1천600cc 이하) 차종에서는 뉴리오와 뉴프라이드, 뉴SM3, 아반떼 신형, 칼로스가 1등급으로 분류돼 자차 보험료가 가장 비싸지는 반면 프라이드는 11등급으로 가장 싸진다. 중형차(배기량 1천600cc 초과~2천cc 이하) 중에서는 뉴그랜저와 뉴크레도스, 뉴프린스, 엑티언, 엘란, 투스카니 등이 1등급이며 11등급은 없고 EF쏘나타가 10등급으로 분류됐다. 대형A(배기량 2천cc 초과~3천cc 이하) 차종에서는 SM7과 엔터프라이즈, 뉴체어맨이 1등급이며 갤로퍼와 갤러퍼Ⅱ는 11등급이다. 다인승(7~10인승) 차량은 배기량에 관계없이 뉴렉스턴과 뉴카렌스, 레조, 카이런 등이 1등급이며 싼타페 등이 11등급이다. 외제 승용차는 모델과 배기량에 관계없이 제조업체에 따라 등급을 매겼는데 포드 1등급, 볼보 2등급, GM과 BMW 3등급 등 대부분 1~5등급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국산차에 비해 차 값이 비싼 외제차의 자차 보험료가 크게 오르게 된다. 손보사들은 현재 등급별 ±10% 이내에서 세부 적용률을 마련하고 있으며 승용차와 다인승 이외에 화물차 등 다른 차량은 적용하지 않는다.
손해보험업계 관계자는 '손해보험사별로 등급에 따라 자차 보험료가 최고 20% 이내에서 차이나도록 보험료 조정 작업을 하고 있다'며 '전체 자차 보험료 수입은 변동이 없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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