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inute작성시간25.11.25
당초 비가번쩍하는 주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천문학적 투자비용의 계획들이 의문 투성의 공땅으로 시야에 비춰지니 큰일이긴 하다. 뽀족한 대안을 없는 것일까? 새로 변경되어 불리는 골든 테라시티내의 커다란 양 건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흉물로 비춰지고 있는 이때 시급히 모양새를 갖추어지기를 바랄뿐이다. 적자에 허덕이며 운행되고 있는 공항부근 자기부상열차 를 재개운행하며 안깐힘을 쏟고 있드시 이곳 방치되고 있는 건물에 특별방책이 있어야 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