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축제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셨습니다.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처음 보는 시도라고...그런데 참 괜찮은것 같다고.
그런데 이런 공개 토론회에 어느당은 보이콧을 했네요.
왜? 준비가 안되서? 영종을 너무 몰라서? 말을 못해서? 토론에 자신이 없어서?
할 말은 많지만 좀 아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선거축제. 토론회에 참석해 주신 후보님들과 잘 즐겨주신 영종구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장장 8시간에 걸쳐 진행된 인천공항뉴스 창간 21주년 및 영종구출범 주민 화합 한마당 "선거는 축제다"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축제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소음이었을 것입니다. 인근 아파트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유권자인 주민들이 후보자들을 직접 만나는 이런 공개토론회 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후보자들은 무슨 이유였을까요?
#영종구청장 #선거는축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