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저녁 급 소라가 먹고싶어 마트 방문했어요
소라가 있길래 팩으로 포장된 소라 사와서 쪄 먹었어요
살았다길래 싱싱한줄 알고 구매했더니 윗줄 다섯마리가 양호, 밑줄은 다 말라서 ×냄새가 나고 .....
너무하더라고요
요새도 이리 장사하나 싶고 화났어요
반신반의하며 쪘으니괜찮겠지! 하고 먹었더니 담날 신랑 배탈,하루 뒤 저 배탈 병원에 가서 약 먹었어요 ㅠㅠㅠ
마트 수산물코너에서 해산물은 다시 안사요
실망입니다
이렇게 장사하시면 안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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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하게살자 작성시간 26.06.03 공항신도시하는사람도사기꾼있스니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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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순신 작성시간 26.06.04 킹 마트 친절하곤 거리가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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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링 작성시간 26.06.17 저도 여기서 회 사서 된통당하고 절대 안가요..야채도 싱싱하지않고..안가는게 답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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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양까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도 병원가고 약먹고 7일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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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나링 작성시간 26.06.21 하양까망 ㅜㅜ저는 아예 입에 안댔어요..회에서 무슨 홍어냄새가 나더라구요..고생하셨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