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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래전에 넙듸 매표소 자리..

작성자rigubaan 송산|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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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날의햇살.. 작성시간26.06.05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매표소가 건너서 보이는 곳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많이 변해서 거기에 가면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온 미아가 된 기분이예요.
    먼 그리움만 남았네요.
    사진 속의 전기재분도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백마 작성시간26.06.05 전기재형님은 고인이되신걸로 알고있고, 지금 앉아계신곳이 우리 친구네 대문옆입니다.
    성씨가 문 씨고, 담배가게가 그친구의 친적집입니다.
  • 작성자 웃으면 복이와요 작성시간26.06.05 아...예전 98년도에 넙디 3거리에서 신호 봐주시던분 이시네요...
    한번은 공공근로자분 3거리 담벼락에서 25톤 화물차에 끼임사고로 돌아가셨던 기억도 나네요...
    방송에도 출연하셨고 방송 출연 후 얼마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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