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 때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정중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
제잘 못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것도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아끼지 말고 표현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마음에서 부는 바람 / 책 속의 한 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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