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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하비비 작성시간19.05.24 유키토 정말 정신세계가 심각하신 분들이 많군요.
며칠 전에 문대통령이 고용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한 뒤, 바로 주요언론에서 "대졸자 실업율 역대 최악!"이라고 나오더군요.
그걸 김어준에 출연한 경제교수등 전문가들이 지적하던데, 여기서 말하는 대졸자는 최근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아니고 모~든 국민중에 대졸학력을
가진 사람이더군요. 일제시대 경성제국대학 졸업해서 현재 병상에 누워 있는 고령의 노인도, 일을 하고 있지 않다면 실업자에 잡은 거랍니다.
이런식으로 통계를 내면 항상 '역대 최악'의 실업율이 나온다네요........이런 조작된 통계, 신자유주의로 국민들을 내 몰아서, 죽었을 때 전국민이
잔치분위기였다는 영국 -
답댓글 작성자 하비비 작성시간19.05.24 하비비 대처수상까지 끌어들여 뭘 하자는 건지...........그들이 뿌려 놓은 씨앗때문에 지금 자본주의는 전세계적 위기를 맞아서 미국의 억만장자들마저 위기의식을 느끼고 세금을 더 내게 해 달라 하고,
유럽등 여러국가에서는 '아무 조건을 걸지도, 일을 하지 않아도 주는 기본 소득제'가 유일한 파국을 막는 방법이라고들 입을 모으고 그 실험이 진행중인데...........약육강식, 민영화로 물가 올린
대처수상을 끌여 들여서 뭘 말씀하시려는지.............. 정신 차리세요. 최순실 대통령과 그의 인형 박근혜의 대화 두 편을 듣고도 정신 못 차리셨어요들? 아직 더 많이 남았다니까 시사저널에서
공개하는 거 지켜 봅시다. 날도 더운데 에이~~ -
답댓글 작성자 computer97 작성시간19.05.24 computer97 장래에 노인인구 급증이 예상되는데, 민간시설이 못쫓아가니까 정부가 직접 국공립 요양시설을 좀더 짓기로 하고 추진중입니다. 그리고 경영문제로 민간 요양시설이 폐업하면 그 폐업시설을 국가가 매입해서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경우 장기요양병원의 국공립화 비율이 올라가는데 이걸 국공유화라고 하면서 사회주의다라고 주장하는 건 좀??. 지금도 민간요양시설은 민간인이 얼마든지 설립할수 있고 또한 정부보조금을 받습니다 (사실상 유치원하고 비슷한 시스템). 보조금받는대신 사유재산권 행사에 약간의 제약이 없으면 돈 빼돌릴수 있습니다. 참 기존시설들(원글 게시자?)은 위의 정책 싫어합니다. 독과점을 즐길수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