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중앙아시아지역 원조
1. 중동과 중앙아시아 지역은 에너지,자원외교 및 경제협력 측면에서 중요성이 큰 지역으로,KOICA는 우리나라의 재건 복구 및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이 지역을 지원
2. 중동지역의 분쟁 취약국가(이라크,팔레스타인 등)에 지속적으로 평화 구축 및 재건 복구,정부의 개발정책 능력 향상을 지원
3. 중앙아시아의 체제 전환국은 국가별 특수성을 고려하여 인적자원 개발 및 경제개혁과 개방정책 발전을 지원
◎ 중동 중앙아시아지역지원 규모추이
◎ 중동 중앙아시아지역지원 사업
- - 우즈벡 타슈켄트 직업훈련원 (2007-2011 / 400만 불)
- 전근대적 산업구조에서 시장경제체제의 전환기에 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산업화에 필요한 고등교육 육성 및 숙련 기술인력 양성이 주요 국가 개발 과제입니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 정규 학제의 기술 고등학교의 열악한 시설과 이론 중심의 교육은 실질적으로 산업체들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따라서, KOICA는 우즈벡 최초의 전문 직업훈련원으로서 실습교육을 강화하며,청소년뿐, 미취업자 및 실업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훈련원 건립을 추진하였습니다. 2012년 7월, 성공적으로 개원한 타슈켄트 직훈원은 산업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교육 덕택에, 졸업생 들은 취업률이 입학 전 대비 95% 증가, 소득은 77% 증가라는 높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사회에서 우수 기술인력 고용 유발 및 훈련원생들의 소득 증대 등의 경제적 효과가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직업 훈련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 키르기스스탄 농촌지역 개발사업(MBC뉴스-2019. 7. 18. 보도자료)
- 키르기스스탄에서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모델로 한 농촌지역 개발 사업이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정부의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18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대통령궁에서 '지역개발 지원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
코이카의 지역개발 지원사업은 키르기스스탄 농촌사회의 인프라 개선과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남부지역의 시범 마을 30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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