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수집 / 목적]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빛부대와 남수단 인도주의적 공여물자 배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자료 세부내용]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현대중 굿네이버스 대외협력실 실장, 한빛부대 단장, 민군작전장교, 대외협력장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빛부대는 굿네이버스의 후원물품이 남수단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4년간 해상 운송을 지원한다. 올해는 한빛부대 18진을 통해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의류, 신발, 학용품 등 총 40톤의 후원물품 운송과 배분을 진행합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병국 한빛부대 준비단장은 “남수단 주민들에게 굿네이버스의 후원물품을 직접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남수단에 조기 안정과 평화가 찾아올 때까지 지속가능한 협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중 굿네이버스 대외협력실 실장은 “2022년부터 굿네이버스는 한빛부대와 함께 남수단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에서 전달한 후원물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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