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자전거를 좀 탔는데 역시나 하체가 조금 잠겨있네요.
체육관에 비치된 유사 바이크 에르크는 한 시간을 넘게 페달을 밟아도 별 영향이 없었는데 역시 울퉁불퉁하고 급정거가 잦은 도로를 달리는 것은 다른 차원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와 같이 170 5회까지 진행하려고 했는데 160 도 자세가 좋지 않아 170은 포기했네요.
월요일은 좀 더 쉽고 재미난 운동이 되기를 바래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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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자전거를 좀 탔는데 역시나 하체가 조금 잠겨있네요.
체육관에 비치된 유사 바이크 에르크는 한 시간을 넘게 페달을 밟아도 별 영향이 없었는데 역시 울퉁불퉁하고 급정거가 잦은 도로를 달리는 것은 다른 차원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와 같이 170 5회까지 진행하려고 했는데 160 도 자세가 좋지 않아 170은 포기했네요.
월요일은 좀 더 쉽고 재미난 운동이 되기를 바래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