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루틴이죠.
장시간의 주말 라이딩, 덕분에 오늘 체중 측정을 해보니 85킬로가 되었네요.
3년 전 무릎 연골 파열 이후로 갖은 부상으로 유산소를 못하게 되어 체중 관리가 어려웠는데 요즘 자전거와 등산을 규칙적으로 해준 결과
체중 관리가 수월하게 되고 있어 만족합니다.
다만 덕분에 웨이트에서 사용할 체력을 빼앗아가는 바람에 웨이트에서 효율이 떨어지는군요.
그러나 이제 고중량 신기록 달성하고 그럴 상황도 아니고 근골격계 외에 다른 부분에서는 긍정적이 부분들이 느껴져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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