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등반과 라이딩으로 체중 조절은 순조롭습니다만 리프팅은 순조롭지 못하네요.
그러나 생존을 위해서는 필수 활동이니 악천후로 야외 활동을 못 하게 되는 날이 아니면 지속하려 합니다.
오늘도 180킬로까지 피라미드 스쿼트입니다.
오래간만에 180킬로 스쿼트도 편집해 봤습니다.
예전 같으면 주말에 그렇게 뛰어놀고 월요일 스쿼트는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 이것도 적응이 되는지 할만하네요.
운동 중량은 떨어졌어도 전체적인 체력이나 회복력등은 다소 상승하는 느낌이 있어 긍정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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