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일정도 없어지고, 살도 80키로까지 쪄버려서 무게가 조금씩 늘고있는거 같네요
벤치113인데 점점 익숙해지는거 같습니다. 스쿼트랑 데드는 원판이 없어서 하나씩만 더 살까 고민이네요
다들 더운데 짜증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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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쁜일정도 없어지고, 살도 80키로까지 쪄버려서 무게가 조금씩 늘고있는거 같네요
벤치113인데 점점 익숙해지는거 같습니다. 스쿼트랑 데드는 원판이 없어서 하나씩만 더 살까 고민이네요
다들 더운데 짜증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ㅋㅋ